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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왕검(堯王儉)으로부터 시작된다.

  堯 임금은 제곡고신씨(帝嚳高辛氏 또는 高矢氏. B.C.2482년)의 셋째 부인 진풍씨(陣豊氏)의 몸에서 태어났다. 이름은 방훈(放勛)이다.
  돈황(敦煌)에 있는 삼위산(三危山)에서 도(道)를 닦아 18세에 등극하였다.
  堯 임금의 등극 연대는 B.C.2357년으로, 도읍지는 왕검성(王儉城) 즉 평양성(平壤城)이다. 지금의 섬서성 장안(長安)으로 왕험성(王險城) 또는 험독성(險瀆城)이라고도 했다.
왕검성은 천연의 요새지로 난공불락의 성을 뜻한다. 그리고 성(城) 주위로 물줄기가 험하고 산세가 사나워 험독(險瀆)이라고 했다.
  그리고 25년 뒤 B.C.2333년 戊辰年에 堯임금은 도읍을 아사달(阿斯達)로 옮기게 된다. 지금의 산서성(山西省) 임분현(臨汾縣)이다.



  요단군왕검은 도당씨(陶唐氏)ㆍ제요씨(帝堯氏)ㆍ당요씨(唐堯氏)라고 하며, 일명 화덕왕(火德王)의 별칭을 갖고 있었다.
   堯壇君 이후 1차 1세, 2차 1세, 3차 7세, 4차는 10세, 5차 10세, 6차 11세, 7차 9세, 8차 8세, 9차 9세, 10차 10세, 11차 10세, 모두 139世로 2,276년간 존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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