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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곤학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존재했던 역사는 자취가 흐릿하나, 존재했던 인간은 '나' 로 뚜렷한데...

피(血)의 부름에 응하고자 역사를 밝혀가노니...

 

 

 

안녕하십니까? 

 

 

율곤학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신 아이비존의 행복님, 아이시떼루님, 유성호실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아이비존은 쇼핑홈페이지전문이라고 걱정 많이 하시더니 역사 . 철학 홈페이지도 잘해내시는군요. 앞으로도 무궁무진 발전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이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총기획, 감독, 연출, 작사, 작곡.... 응~  등등을 하느라 두어달꼬박 밤샘을 하시고도 쉬지도 못하고 홈페이지 오픈하는것 보지도 못하고 어저깨 울진으로 유배를 떠나신 일등공신 노성매님께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한달동안 책 많이 읽고 온다고 하니 그때 보게 되겠습니다.

 

웹마스터(노성매)에게 메일보내면 1월말까지 응답이 없을테니 아래 주소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eoqkr2001@hotmail.com

 

 

 

그리고...

 

과거 율곤학회에 이어서 새롭게 개편된 본홈페이지까지 꾸준히 재정적지원을 해주시는 국민은행 김정우차장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끝으로 뿌리깊은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샘이 깊어 마르지 않듯이 우리 한民族史를 깊은뿌리와 마르지않는 샘으로 바꾸어 놓으신 律坤 李重宰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사람은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며 노구의 몸을 단하루도 쉬게하지 않으시며 책을 읽으시는 모습을 저희들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여러분의 모든 뜻하시는 바가 성취되기를바라면서 저희 율곤학회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기를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2월 28일 21시 11분

 

 

 

율곤학회 준비위원   朴民宇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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