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율곤학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존재했던 역사는 자취가 흐릿하나, 존재했던 인간은 '나' 로 뚜렷한데...

피(血)의 부름에 응하고자 역사를 밝혀가노니...

 

 

율곤학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신 아이비존의 행복님, 아이시떼루님, 유성호실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후원해주신 김정우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2월 28일



===========


홈피 보수작업 완료


후원해주신 김태수 선생님,

그리고 작업을 맡아주신 헤세드의 담담자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헤세드. 053-325-9119


2019년 1월 10일.






 

이전글이 없습니다
新羅史 정역 대강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