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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호수 속의 고대도시들  
choins

 

 

페루 티티카카 호 부근의 작은 호수들 속에 잠들어있는 고대도시들입니다.

 

명확하게 도시로 보이는 것들은 10여개 정도이고 그외 도시로 추정되는 것까지 합하면 30여개 정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해발 고도 4500미터 이상의 고지대이고 9500년전에 물에 잠긴 것이란 설명이 있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13000년 전에 대홍수가 있었고 물이 빠지는데 2천년이 걸렸다는 말이 있으니, 이때 살아남은 사람들이 고지대에 도시를 건설한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해봅니다.

 

9500년전에 물에 잠긴 이유는 대홍수가 한번 더 있었거나 극심한 폭우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대홍수 이후에 3500년만에 물에 잠겼으니 혹시 3600년 주기의 니비루 출현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도시의 모습을 보면 그냥 군락을 이룬 것이 아니라 치밀하게 설계된 계획된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2012년 01월 28일 16시 07분   조회:2593  추천:115 )   
choins 2012-01-28 16:26:23
위의 고대도시에 관한 웨인의 질문과 레이디 카지나의 대답:
웨인: 바다 속에 9천년 이상이나 된 고대 도시가 북서 인도의 수라Surat에서 30마일 서쪽의 캄밧 해Gulf of Khambhat 속에 발견되었다는 최근 보도가 있습니다. "2002년 2월 16일 인도 수라발 통신 - 한 달 전인 1월 중순에 인도의 해양학자들이 캄밧 해 인도 해안 북서쪽 130 피트 수중에서 정사각형과 직사각형의 소나sonar 이미지를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90도 각도의 소나sonar 모양만이 있는 것이 아니었으며, 인도의 과학기술 장관은 그 지역을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발견된 것은 세계의 고고학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두 주전 해양유적의 조사 책임을 맡은 인도 장관이 참석한 사적 회의의 주제가 되었다. 신문보도에 의하면, 해양유적으로부터 나온 나무 조각의 방사성 연대 측정을 한 결과 9,500년 전의 시대로, 마지막 빙하시대의 끝 무렵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 도시와 그 문명에 대해 말해줄 수 있습니까?

레이디 카지나:이 도시의 기원은 9,500년보다 훨씬 오래됩니다. 그 멸망은 9,500년 전에 일어났으나, 그것은 한 동안 존재했습니다. 이것은 통신의 현대적 형태를 사용했던 매우 기술적으로 진보된 인종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다시 한번 우리는 말하겠는데, 다소 농담조로, 이것이 시행되는 것을 우리가 보고자 하는 완전 폭로 법의 일부입니다. 세계 정부 중 하나가 무언가를 폭로하고자 할 때마다, 우리는 서너 가지 일을 폭로할 것입니다. 다음 12개월 안에, 모든 소스로부터 전 세계로, 아주 많은 정보들이 나올 것이며, 우리는 이 폭로에 미국을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도시들은 아프리카로부터, 중국으로부터 나올 것이고, 더 많은 것들이 유럽에서, 티벳에서, 몇 년 전에 샹그리라Shangri-La로 불렀던 히말라야로부터 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실질적인 장소로, 이 샹그리라는 ... 빙하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러나 빙하의 틈 사이의 깊은 곳은 열대낙원입니다. 그리고 이 행성에는 이런 종류의 다른 곳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당신들의 3차원 세계에서 지나가고 있는 것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세요. 그것은 당신들을 균형 잡히게 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어떤 새로운 일들이 오고 있는가를, 그리고 당신들이 두려움에 그다지 사로잡히지 않을 것임을 알게 됩니다.

가장 큰 발견은 페루에 있는 물 밑 도시가 될 것인데, 그것은 판게아Pangaea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것은 레무리아Lemuria보다도 전입니다. 거기에 인류의 여정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들이 있습니다. 역사와 기원들, 그리고 인류가 엉키게 된 많은 방식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초기에 이 행성의 건설에 대한 목적과 의도를 명확히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행성들에 관한 한 지구는 아직 어린 행성입니다. 지금은 지구가 그 수명의 끝에 도달할 시간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인류의 행동에 의해서만이 일어날 수 있으며, 자연적 과정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bc8937 2012-01-28 16:48:10
上上古時代의 무중력 장치에 대해서 꼭 연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렇게 큰 암석들을 잘 재단해서 대도시를 건설 할 정도였다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 중력을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중력을 제어하는 기술은 세계 2차 대전을 전 후하여 독일의 전기 기술 학자 니콜라 테슬라가 연구했다는 기록을 본 적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반중력장치, 일명 UFO를 발명하였다는 비공식적인 이야기도 있습니다. 현재의 기술력으로도 반중력 장치는 실험실에서 재현하는데 성공을 한 상태이고 그 이론적 토대는 역시 독일 출신 학자이면서 세계 2차 대전 패망으로 인해 미국으로 망명한 로켓 발명가 폰 브라운이 제시 하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세계 2차 대전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독일군은 몇 대의 UFO 만들어서 시험 비행까지 하였다고하는데 독일이 패망하자 미국과 소련이 그 설계도와 자료들 그리고 기술자, 학자 까지 모두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반중력 장치나 중력제어 기술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만큼 상상고시대의 거석 문화는 고대인들이 발달 된 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 도시들을 세웠을 것이라고 보아야하겠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축적 된 생각과 기술이 분명 과학 기술의 발전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지만 꼭 그렇다고만 단정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 현대의 과학기술은 불과 100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 더 많으니까요. 다시말해 천재 한 두 명만 있어도 100년 만에 초 과학 문명 세계가 생겨날 가능성은 충분하겠지요. 지구의 역사는 너무도 길고 우주는 무한하니까 우리가 보지 못한 세계의 일은 함부로 단정 지을 수 없다는 교훈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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