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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지식의 사기꾼 (뛰어난 상상력과 속임수로 거짓 신화를 창조한 사람들)  
강현구

책 소개
공명심과 금전욕에 눈먼 지식인의 사기극과 그들의 종말
지식세계에서 사기사건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수의학 박사이자 인류학박사인 하인리히 창클은 이 책을 통해 엄숙한 학문연구의 세계에 ‘요리하기cooking’, ‘다듬기trimming’, ‘장난질hoaxing’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문과학분야의 28가지 학술사기극을 통해 낱낱이 밝혀낸다. 저자는 인문과학 분야의 사기 스캔들을 오래된 것은 물론이고, 최근 것들까지 조사하여 거기서 얻은 값진 정보들에 다시 재미까지 더하여 엮어냈다.

유혹에 빠진 학자들, 화려한 명성과 영광을 꿈꾸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발견이나 학문적인 업적을 세워 공을 인정받은 인물들 중에는 학자가 아닌 단순히 ‘사기꾼’에 지나지 않은 인물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의학, 심리학, 교육학, 고고학, 인류학 및 민속학 등 온갖 학문분야에 등장한 사기와 조작의 배신행위들과 그런 ‘미꾸라지’ 같은 협잡질이 밝혀지는 과정들을 이 책 속에서 볼 수 있다. 저자는 학계와 언론을 상대로 눈속임을 해온 교수 또는 학자라는 직함을 단 지식인들의 다양한 사기행태를 그들의 일화와 스캔들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알사브티 ‘박사’의 꼬리에 꼬리를 문 놀라운 표절 행적, 노련한 음모를 통해 막상막하의 라이벌을 제거한 프로이트의 천부적인 재능, 가공한 인물 ‘시빌’을 통해 드러난 다중인격증후군의 허와 실, 슐리만의 어릴 적 꿈으로 세워진 허상의 도시 ‘트로이’, 조작해낸 두개골로 최초의 인류를 만들어낸 영국의 사기극, 수많은 유적지 발굴을 통해 ‘신의 손’이라 불린 후지무라 신이치의 구석기 유물 발굴조작 등 헛된 공명심에 눈먼 지식인들의 사기행위와 그 뒷이야기들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황우석 스캔들의 면면을 되짚어보게 한다.

국익 우선주의, 인종적·문화적 우월주의가 부른 날조
학문연구가 성과주의나 국익 우선주의 분위기에 휘말릴 때 어떻게 타락할 수 있는가를 잘 보여주는 사건으로 필트다운 화석을 둘러싼 스캔들을 들 수 있다. 19세기 유럽 최고의 선사시대 인류화석이 오로지 대륙에서만 발견되었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흔들린 섬나라 영국에서 인간과 원숭이의 특성을 모두 보여주는 두개골이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영국 전역을 들뜨게 했다. 이후 발견된 화석들이 모두 조작으로 드러났음에도 영국 국민들은 두개골이 발견된 장소인 필트다운에 세운 기념비를 국가 기념비로 등극하는 데 동참했다. 이후 『타임스』에서 필트다운인이 조작물이라고 밝히자 영국은 침울한 분위기에 휩싸였으나 이러한 스캔들의 주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아직까지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는 아마도 희망을 꽃피우다 쓰디쓴 절망감을 맛보아야 했던 영국이 믿을 수 없는 학문 사기극에 관한 맺음말을 아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나라에서 최고의 유물이 발견되기를 많은 고고학자들이 그토록 열망하고 있음을 여실히 드러내주는 사건이 일본에서도 있었다. 일본 열도의 인류의 역사를 60만 년 이전까지 끌어올려 일본인의 자부심을 한껏 드높인 후지무라 신이치의 구석기 유물 조작극이 그것이다. 유명한 고고학자 후지무라 신이치가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 가장 오래된 주거지’를 발견했다고 발표하자 일본 전역은 ‘위대한 고고학적 발견’으로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결국 후지무라가 발견된 돌을 직접 매장했다는 사실과 유적조작 사실을 실토하자 일본 열도는 충격에 빠졌다. 열렬한 환호 속에 국민적 영웅이 되고, 국가의 위상을 높인다는 한순간의 판단의 실수가 그보다 더 큰 실망감과 쓰디쓴 패배감을 부른다는 사실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인종적 우월주의가 사기극을 부른 예로는 새뮤얼 모턴의 근거 없는 주장을 들 수 있다. 19세기에 새뮤얼 모턴이라는 의사가 가장 큰 두개골을 지닌 유럽인의 지적 능력이 가장 뛰어나며, 아시아인은 두개골의 크기가 가장 작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지적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론으로 미국 남부에서 환영받았다. 이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미국의 의학전문지에서는 모턴의 죽음에 대해 “우리 남부 사람들은 모턴을 우리의 은인으로 간주해야 한다. 그가 열등한 인종인 흑인들에게 자신들의 진정한 위치를 확인시켜주는 데 크게 기여했기 때문이다”라고 기술했다. 반대로 최근에는 유색인 심리학자들이 개발한 지능 테스트가 등장하였는데, 물론 이 테스트에서는 흑인의 지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국가를 넘어 인종 간에도 서로 자신이 속한 인종이 가장 우월하다는 주장을 펴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르나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근거 없는 주장은 불필요한 갈등을 야기할 뿐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국가적 경쟁이 부른 사기극의 예로는 프리드만의 거짓 결핵 예방법을 들 수 있다. 20세기 초반까지도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유행병 결핵의 치료약인 결핵 백신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프리드리히 프리드만. 그는 박사학위 논문으로 프로이센 아카데미에서 수상했으며, 성공에 힘입어 결핵 연구에 몰두하였다. 당시 독일은 로베르트 코흐가 개발한 결핵 백신이 기대한 만큼의 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데다 프랑스의 루이 파스퇴르가 결핵 백신을 발견한다면 독일의 국가적 자존심에 심한 타격을 줄까 봐 노심초사했다. 그 속에서 프리드만은 한동안 정치적인 원조까지 받았으나 이후 나치의 권력 장악과 함께 프리드만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이 강력하게 작용하여 수많은 비난과 질책 속에징계처분을 받았다.

뛰어난 상상력과 자기기만이 거짓 신화를 창조하다!
고고학을 비롯한 인류학, 민족학 역시 학문 사기사건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 이 분야에서는 주로 학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한 비전문가들이 다른 분야에서보다 더 큰 역할을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역사 속에서 위대한 발견으로 드러난 많은 업적과 성과들의 이면에는 진실에서 벗어난 공명심과 화려한 업적, 물질적 보상에 눈먼 학자들의 조작이나 자기기만에 빠진 학자들의 부정행위들로 얼룩진 경우가 드물지 않다. 한편 그와는 달리, 동료 연구가들의 뛰어난 업적이나 성과에 질투심을 느낀 동료들의 ‘장난질’로 피해를 본 사례들도 종종 있었다.

뛰어난 상상력으로 거짓 신화를 창조한 예로는 슐리만의 가짜 트로이 사건을 들 수 있다. 어렵고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하인리히 슐리만은 재벌이 된 이후 사업에 흥미를 잃고 대장정의 여행을 감행하는 과정에서 고고학에 남다른 애착을 느꼈다. 그는 오직 자신의 상상 속에서만 ‘값어치 있는 발굴품’을 들고 발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거짓 발언을 일삼았다. 슐리만이 평생 동안 자신의 허상 속에 세워진 트로이를 발굴하는 작업에 그토록 매달린 결과는 모든 것이 거짓으로 들통난 이후에도 폼페이를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욕심에 나폴리로 떠난 여행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으로 결말을 맺었다.
자기기만이 부른 날조극으로는 ‘뇌신경전달물질’의 작용에 대한 실험결과를 조작한 로버트 걸리스의 사기극이 그 예에 해당된다.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연구과정에서 자신의 이론에 대한 확신이 지나친 나머지 논문을 조작한 영국의 로버트 걸리스 박사. 모든 실험을 조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자신이 세운 가설로 작성한 논문을 발표할 수 있었던 것은 학자로서의 경력과 명성을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이론과 가설을 너무 신봉한 나머지 그것들이 실험과정에서 다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부정행위가 드러난 이후, 그는 영국에서 직위를 잃은 뒤 자취를 감추어 현재까지도 근황을 알 수 없다.
동료 연구가들의 장난질로 피해를 본 사례로는 베링거의 가짜 화석을 들 수 있다. 19세기에 베링거 교수가 양각 형태로 새겨진 그림을 발견한 일이 있었는데, 이는 동료들을 비롯한 학생들의 우롱으로 드러나 ‘뷔르츠부르크 가짜 화석’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은 진실과 정확성이 우선되고, 원칙이 존중받아야 할 사회과학을 비롯한 학문의 뒷마당에도 마치 정치판의 일면을 보는 듯 웃지 못할, 부도덕한 범죄행위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그러한 사기사건에는 권력이 끊임없이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위선과 조작으로 이루어진 업적은, 지금 당장 얼마간의 세인의 관심이나 물질적 보상을 안겨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진실이라는 이름 아래 속사정까지 낱낱이 밝혀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 이른바 ‘지식인’이라 칭해지는 사람들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식인이라는 이름으로 학문연구에 앞장선 이들이라면 눈앞의 이익보다는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진실된 업적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를 제어하고 다스리는 자세를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이다. [인터파크 제공]

 

작가 소개
저자 | 하인리히 찬클
독일의 유명한 과학 전문 작가인 저자는 1941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7년 뮌헨 대학에서 수의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수의학과 연구 조교로 일하다가 1970년 뮌헨 막스 플랑크 연구소 정신병학과 연구원이 되었고, 인류학, 인간유전학을 공부하여 1974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취득 후 자를란트 대학 인간유전학 연구소로 자리를 옮겼고, 1979년부터는 카이저스라우테른 대학의 인간 생물학 및 인간유전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유전학과 관련된 수많은 저서를 집필하였으며 하인리히 베히트홀트 상 과학 저널리즘 부문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섹슈얼리티 현상 - 남녀의 작은 차이에 관하여> (1999년), <우연의 변덕 -아르키메데스에서 현재까지의 과학 발견> (2002년), <위조자, 사기꾼, 악한> (2003년) 등이 있다. [모닝365 제공]

목차
머리말: 학문에서 사기는 어떻게 일어나나?

화려한 명성과 영광 뒤에 감춰진 유혹
병을 고치는 거북: 프리드만의 거짓 결핵 예방법
동양의 은밀한 동화: 알사브티 ‘박사'의 놀라운 행적
날씬한 여성들: 거식증 여성 환자들을 둘러싼 논쟁
눈덩이처럼 불어난 업적: 옆길로 샌 심장학 연구
말 많은 바이러스: 로버트 갈로와 에이즈 바이러스
마약과 다름없는 돈: 허술한 신약 테스트
남의 업적 가로채기: 이비인후과 교수에 대한 표절시비
음모에 빠진 암 연구가: 헤르만·브라흐 커플을 둘러싼 스캔들
고도의 위험부담: 유방암 환자의 고용량 항암화학요법

‘지식인'이 저지른 지능적인 조작과 음모
말도 안 되는 헛소리: 멋대로 쓰이는 지능 검사
타고난 음모꾼: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가짜 박사의 화려한 30년: 브루노 베텔하임의 기이한 인생행로
지능이 유전된다?: 버트 교수가 조작한 쌍둥이 연구
이론을 신봉하여 생긴 사기극: 상상의 산물인 뇌신경전달물질
가공한 인물 ‘시빌': 다중인격증후군에 대한 의혹
규명하기 어려운 ‘프시': 문제의 학문 초심리학
완벽한 임상실험: 조작된 심리 테스트
위험한 영혼?: 심신상관의학을 둘러싼 논란

뛰어난 상상력과 속임수로 이루어낸 '위대한' 업적
돌에 그려진 자연의 생생한 힘: 베링거의 가짜 화석
가짜 트로이: 슐리만의 어릴 적 꿈이 만든 도시인가?
‘최초의 영국인' 발견에 대한 열망: 필트다운 화석을 둘러싼 스캔들
수상한 절지동물: 자크 데프라를 노리는 음모
사춘기 소녀의 자유분방한 성?: 사모아의 마거릿 미드
주술사는 사기꾼?: 카를로스 카스타네다의 환상여행
아메리카 대륙의 수수께끼: 빈란드 지도와 켄싱턴스톤은 가짜인가?
공룡과 함께한 인류문명: 페루의 이카 화석
고고학계의 대발견 ‘외치': 얼음인간을 둘러싼 의문들
추악한 ‘신의 손': 후지무라 신이치의 발굴

역자후기: 인문과학자들의 비과학적인 행위들
참고문헌 용어·인명찾기

[인터파크 제공]

 

P.S : 개인적으로 이 책의 저자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에 한 표이다!

그렇지만 저자가 소개하는 그동안 치부되어 왔던 여러 학문 분야에 남겨진 업적들의 진실(간혹 추악스러운 면모를 드러내는)들이 대중들이 두루 읽힐 만한 가치가 충분이 있다고 보기에 소개하는 것이다.

바라건데 이 책의 내용을 100% 진실이라고 믿어버리지 말기를 바란다.

물론 선택은 개개인의 자유이다. 진실은 항상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보고 밝혀내는 데에 그 핵심이 있으니까

예를 들어 '이카의 돌' 과 관련된 황당한 헤프닝의 경우 인간의 욕심으로 인하여 위작 및 날조된 학문적 업적에는 엄중한 심판과 그에 합당한 처벌을 내려야 마땅하다고 보고, 이 돌들에 얽혀 있는 학문적인 가치가 손상되지 않는 쪽으로 유도하여 지나치게 보수적이고 이성적 관념에 의존하는 현실을 벗어나 꾸준하게 학계의 관심과 연구가 계속 집중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 2009년 03월 14일 19시 56분   조회:3682  추천: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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