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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수도는 공주-부여가 아닌 중국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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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종 대전지법원장, 충남도 공무원 대상 특강
“개인 욕망, 현대사회 위기 불러”
“현대 사회의 위기는 개인의 이기적 욕망 때문입니다.”

김경종 대전지방법원장은 2일 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충남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사를 통해 배우는 우리의 미래’ 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김 법원장은 “현대 사회의 위기는 개인의 이기적 욕망으로 인한 신의(信義·믿음과 의리) 상실때문에 초래된 것으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선 자연, 즉 음양오행의 이치에서 배워야 한다”며 “ 개인적 욕심을 부리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신뢰를 얻으려고 노력하는 데 공무원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고대부터 우리는 자연(음양오행)의 이치에 따라 생활했으며, 상생과 상극(조화를 이루려는 움직임·중용)을 통해 이뤄지는 자연은 조건이 없고 단지 자비와 희생이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김 법원장은 “상고사회 연구결과에 따르면 고구려, 백제, 신라 3국이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강성한 국가였다”며 “일반적으로 지명은 예전에 살던 사람들의 사람들이 이주해오면서 그 당시 썼던 지명을 쓰는데 실제로 중국에 부여, 공주 라는 지명이 있다”고 설명했다.<송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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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수도는 공주-부여가 아닌 중국에 있었다”
2일 충남도 강연서 밝힌 '김경종 대전지법원장의 역사인식'
2009년 02월 02일 (월) 13:55:01 지상현 기자 shs@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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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종 대전지법원장.
백제 시대의 수도는 충남 부여와 공주가 아니라 중국내 영토에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경종 대전지법원장은 2일 오전 10시부터 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역사를 통해 배우는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직장교육을 통해 “백제는 위례성과 한성, 웅진, 사비로 수도를 천도했는데 공주(웅진)나 부여(사비)에는 무령왕릉 등 일부를 제외하면 왕릉터가 없다”며 “이는 백제가 우리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얘기”라고 주장했다.

김 법원장은 이어 “수도를 옮기는 이유는 통상적으로 전쟁 때문인데 공주와 부여는 거리상 너무 가깝다”면서 “백제의 수도가 한반도의 부여나 공주가 아니라 중국 영토내였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법원장은 “위례성과 한성, 웅진, 사비는 중국의 지명이었다”고 주장한 뒤 “위례성은 현재로 보면 중국 하남성 지역이고 한성은 중국 사천성, 웅진은 중국 호남성, 사비는 중국의 안위성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김 법원장은 그러면서 “고구려와 백제, 신라 등 고대 3국은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았다”라며 “제대로 된 유물, 유적이 없어 알려지지 않았을 뿐 중국과 동남아시아까지 큰 영토였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상당히 강성했던 국가였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법원장은 우리나라 고대사를 연구하는 모임인 사단법인 상고사 학회 회원으로 우리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등 ‘역사를 공부는 법관’으로 알려져 있다.

김 법원장은 이날 강의에서 역사에 대한 인식과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도 진단했다. 그는 “고대부터 우리는 음양오행(水, 木, 火, 土, 金)의 이치에 따라 나라를 다스렸다”며 “현대 사회의 위기는 개인적인 이기적 욕망 때문에 생겨난 것으로 즉, 믿음의 상실에서 초래됐다”고 분석했다.

김 법원장은 이에 대한 해법으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음양오행의 이치에서 배워야 한다”며 “공무원들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 개인적인 이기적 욕심을 부리지 말고 타인에게 신뢰를 얻으면 극복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이날 김 법원장의 특강은 충남도가 공무원들의 소양 교육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많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 2009년 02월 04일 22시 00분   조회:3978  추천:418 )   
cjswldls 2009-02-05 13:46:29
신라원전 강연이 보도되자 식민사학자들이 역적의 무리들과 손잡고 방송과 인터넷을 통하여 이름도 기억 안나는 유물을 발굴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선동 하는데 과연 언제까지 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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