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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의 史記는 正史가 아니다  
노성매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대부분의 글들이

사마천의 史記를 正史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史記는 주요 역사서일뿐, 正史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고대, 국가 주도가 아닌 개인의 기록에는 기록물 열람의 한계가 있습니다.

현대라고 별다르지 않습니다.

때문에 2, 3차 사료에 의거하거나 풍문(風聞에 의존하는 바가 크므로

정사(正史)와 야사(野史)로 구별짓는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25사로 묶은 사서들을 正史로 편입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중국의 의도적인 술책에 휘말리는 듯도 싶고...

 

정사로 편입하고,

황제국으로 만들고,

주변국으로부터 조공을 받다.

 

우리역사가 그렇게 당하고 있는 처지이다보니,

헛헛합니다.^^

 

 

 

( 2019년 03월 23일 23시 24분   조회:281  추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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