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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5.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임존성, 부여융과 흑치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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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세조2년 3월 28일

집현전 직제학 양성지가 상소하기를

전대의 임금과 재상의 제사에

신라의 김유신ㆍ김인문

고구려의 을지문덕

백제의 흑치상지

배향하게 하소서.



         _________________________



        흑치상지를 백제의 배향신하로 올린 조선의 결정은 

        백제왕으로서의 부여융이었다.

        임존성을 공격한 흑치상지는

        원종을 위해 삼별초를 토벌했던 고려의 충신 김방경에 비견된다.

        부여융을 백제왕으로 보았을 때,

        지수신의 항거는 왕에 대한 반란이었다.




( 2016년 10월 02일 18시 03분   조회:1044  추천: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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