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게시판
②-4.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백강구 전투


http://www.yulgon.kr/board/list.php?category=&board_num=9&rowid=23&go=&sw=&sn=&st=&sc=&page=1




신라본기와 김유신열전에서

백강구 전투는 신라 정예기병들이 선봉이 되어

백제와 왜병들을 궤멸시킨 사건이다.

반면 삼국사기 백제본기, 신당서, 자치통감, 일본서기에는

당군을 주역으로 삼고

백강구 전투를 부각시켜

주류성 함락의 결정적인 쇄기로 박고 있다.


당서와, 일본서기의 기록을 우선하여,

백강구 전투와 주류성 함락 모두

당(唐)의 공적이 되어버린 서글픈 역사



( 2016년 09월 23일 02시 39분   조회:844  추천:15 )   
이 름    비밀번호   

              
율곤학회 연락처   관리자 2017/12/21 537
611 단군조선 건국기-환웅(桓雄) ②   노성매 2018/07/16 20
610 단군조선 건국기-환웅(桓雄) ①   노성매 2018/07/08 50
609 곰과 신목(神木) ②   노성매 2018/07/08 36
608 곰과 신목(神木) ①   노성매 2018/07/08 40
607 환단시대(桓檀時代) 역대 주요 년표   bc8937 2018/06/16 80
606 문의 드림니다.  [2] 우주류 2018/03/15 304
605 유투브 환단원류사   bc8937 2018/03/07 329
604 환단원류사 강의본 2017년 3월   bc8937 2018/02/15 350
603 무(巫)의 근원(根原) / 도통(道統)과 선통(禪統....   bc8937 2017/09/24 658
602 21세기 인문학을 여는 언어역사학 세미나 / 공개....   bc8937 2017/06/08 727
601 경세유표(經世遺表)에 언급되는 압록강   노성매 2017/03/20 1,189
600 [경세유표]8도(道)→12성(省) 지방재분할론   노성매 2017/03/20 1,014
599 종묘대제(宗廟大祭)에 날고기 쓰는 이유   노성매 2017/03/20 687
598 환단원류사 춘계 학술발표회   bc8937 2017/02/22 618
597 유투브 환단원류사 링크   bc8937 2017/02/08 784
596 환단원류사 학술 발표 원고 모집   bc8937 2017/01/29 778
595 환단원류사 강연 3월 중 예정   bc8937 2017/01/23 736
594 6.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7/01/05 703
593 ②-5.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10/02 887
②-4.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23 844
591 ②-3.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16 833
590 ②-2.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12 678
589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③전단, 齊나라를 지켜....   노성매 2016/09/10 726
588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②28년간 복수의 칼을 ....   노성매 2016/09/07 637
587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①어리석은 왕의 표본,....   노성매 2016/09/05 656
586 禮莫大於分②-1.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노성매 2016/08/27 750
585 왜곡과 진실의 경계 ①대당평백제국비명(大唐平....   노성매 2016/08/15 773
584 禮莫大於分 ①종묘대제의 희생   노성매 2016/08/08 736
583 대륙에 실존하는 수만 권의 고려(高麗) 장서(藏....  [1] 박 민우 2016/07/21 783
582 님금나무 중에서 룡(龍)의 이미지 형성에 대한 ....   류재선 2016/06/19 935
581 6/22 환단시편 출간   환단서림 2016/06/19 845
580 청구(靑邱)에 진다  [1] 박 민우 2016/06/04 762
579 간지는 율려를 연구하는 천문학 기호   박민우 2016/05/22 862
578 우리선조들이 후손들에게 남겨준 정신문화, 사람....  [2] 이규진 2016/05/15 913
577 환단(桓檀)의 천문적 의미  [1] 박 민우 2016/05/08 964
576 상고사학회 후학들의 새책   bc8937 2016/04/08 1,114
575 무인(巫人)과 묘인(苗人)   박민우 2016/04/04 907
574 [이 사람] 상고사 연구가 박민우씨 소설 ‘님금....   영남일보 2016/03/29 977
573 일본의 재단 지원금 받은 '식민지 근대화론....   홍명철 2016/03/24 833
572 환단원류사 제 2권 중에서 / 유호씨의 행상(行....   박민우 2016/03/23 862
571 환민족 산스크리트 문학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박민우 2016/03/03 1,071
570 님금나무 미리보기   환단서림 2016/02/22 1,376
569 * 이덕일박사 유죄판결을 반박한다.  [2] 강기철 2016/02/22 987
568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출간 인사   박민우 2016/02/14 1,071
567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출간  [1] 박민우 2016/02/14 996
566 이땅의 역사를 날조한 기록상의 첫 인물  [1] 이규진 2016/01/15 1,294
565 하늘의 삼원 및 그 명칭에 관한 질문  [1] 박민우 2015/12/30 1,397
564 환단원류사 신간 안내  [2] 환단서림 2015/12/30 1,435
563 자신들의 학문권력의 아성을 방어하기 위해 뿌려....   강민규 2015/12/27 1,135

12345678910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