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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금나무 중에서 룡(龍)의 이미지 형성에 대한 기록   
류재선
 

 

홍산문명을 보면 궁금한게있죠. 바로 옥룡의 모습입니다. 왜! 돼지나 곰의 형상으로 용을 만들었을까요? 룡의 개념이 성립되기 전에 사람들이 룡의 모습을 어떻게 상상 했을까요. 지나의 학지들이 '중화제일룡'이라 하는 것도 홍산에서 출토된 옥룡을 말합니다. 홍산의 옥룡은 왜 지금의 룡모습과 달랐을 까요?  

 

 

 

님금나무 190p ~ 19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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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기'는 용육장을 만든 사람이다. 그는 대골씨의 이름없는 난쟁이에게 옥 다듬는 기술을 배울 만큼 겸손하고 도량이 넓은 사람이었다. 젊은 시절부터 옥에 미쳐 동취산에 들어가 道를 닦고 기술을 연마했다. 그는 사람들이 옥에 미치는 이유를 알고 싶어 했다. 사람은 죽은 후에 언젠가는 부활하는데 그때 시신이 없으면 부활하지 못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시신의 부패를 막기 위해 많은 지혜를 짜내었다. 그 중 하나가 옥을 지니는 것이다. 옥을 지니면 피부가 썩지 않고 영생한다는 설이 있었기 때문이다. 여운기는 정말 옥을 지니면 시신이 썩지 않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무덤을 파 보았다. 그러나 옥을 넣은 무덤은 모두 돌로 덮어 놓아 혼자서는 도저히 파헤칠 수가 없었다. 옥은 권력 있는 자와 부자들의 소유물이었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이 옥을 지니기는 매우 어려웠으므로 가난한 자들이 죽으면 그냥 땅을 파고 묻거나 시신을 들판에 놓아두고 새들이 먹게 했다. 그리고 빨리 하늘나라에 가기를 빌었다. 돈 있고 권력 있는 자들은 하늘나라에 가는 것도 거부하고 땅을 파고 돌로 덮어 옥의 영험함으로 다시 부활하기를 꿈꾸었다. 여운기는 인간이 옥 때문에 추악해지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옥공예 기술이 정점에 이르자 여운기는 옥의 영험함을 시험해보고 싶었다. 수백 년 풍설에 젖은 삼나무 가지를 하나 베어 지팡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옥을 얇게 다듬어 아홉 마리 용을 만들고 지팡이에 휘감기도록 붙였다. 지팡이의 이름을 처음엔 구룡장이라 했다가 나중에 용육장으로 바꾸었다. 그것은 옥룡의 영험함이 생명을 지켜준다는 뜻이었다. 마고산에 아홉 마리 용이 머리를 쳐들어 받치고 있는 형상이었다. 그리고는 멀리 떨어진 사막으로 나아가 땅을 파고 묻었다. 저것이 살아 있으면 하늘로 올라가 반드시 비를 내리게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옥은 생명이 없는 그냥 돌에 불과할 거라고 생각했다. 여운기는 비가 올 때까지 한 며칠 사막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여운기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만든 용의 모습은 모두 돼지나 곰의 형상으로 그렸기 때문에 영험함을 얻지 못한 것이라 믿었다. 또 용의 모습을 직접 찾아보기 위해 용을 보았다는 사람을 모두 찾아다녔다. 그러나 모두 용을 보지 못했거나 어떤 수도승에게 들은 것이라고 하였다. 그 수도승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헤맸지만 허사였다. 여러 곳을 찾아 헤매다 곤륜까지 간 여운기는 숲 속에서 길을 잃었다. 곤륜으로 들어 올 때는 워낙 산세가 험하여 길을 잃는 것에 대비해야 한다. 그러나 여운기는 평생을 산속에서 살다시피 했기 때문에 길을 잃는 것은 그리 무서운 일이 아니었다. 심지어 한번 길을 나서면 이 길이 어디에서 끝나나 싶어 몇 날 며칠씩 걸어가 깊은 산중에서 길이 끝나는 것을 확인하기도 했다. 길을 잃으면 산속에서 생활하며 몇 달씩 살기도 했다. 곤륜이 산중의 산이라 험하고 큰 줄은 알았지만 여운기도 역시나 만만한 상대는 아니었다. 그러다 파룡과 마주쳤다. 파룡은 마치 도를 닦는 승처럼 허름한 옷을 입고 삿갓을 쓰고서 다가오고 있었다. 곤륜에는 道 닦는 사람이 너무 많으므로 사람을 마주치면 별로 이상할 것은 없지만 파룡은 이상했다. 굳이 길도 없는 꽉 막힌 곳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스님께서는 어디로 가시는 길이기에 이렇게 길도 없는 곳을 가시옵니까?"

파룡이 하계의 주장인 줄 알 턱이 없는 여운기는 당돌하게 물었다.

"그냥 길을 가고 있소."

"이렇게 험한 산중에 길도 없는데 무슨 길을 간다는 소린지 알 수 없군요. 난 그저 스님의 행동이 이상해 보여서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길 없는 길이 진짜 길이란 걸 모르시오."

"예!"

"길이란 그저 길일 뿐이니 길을 보고 길이라 함은 길이 아니오. 길이 아닌 길을 길이 아니라 하는 것도 길은 아닙니다. 길은 길 위에 있는 것도 길이고 길 위에 없어도 길은 길이며 길을 가는 사람이 길을 모르면 그건 길이 아닙니다. 길은 모두에게 평등하니 길을 찾으면 보이고 길을 잃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길을 잃지 않는 사람은 길을 길이라하고 길을 잃은 사람은 길이 있어도 길을 모르니 길을 어찌 길이라 하겠소."

"아니 그럼 내가 길을 모르는 사람이란 말입니까?"

"그럼 길이 무엇이오?" 파룡이 되물으니,

"길은 도(道)라고 합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것도 도(道)이며 사람이 걸어가는 길도 도입니다. 도는 만물을 생육하는 것이니 세상에 도의 은혜를 입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 dhi-o-ina : 도인(道人, 道仁), 깨우친 성자(聖者)

* ina : 인(人, 仁, 神), 神[씬] 동국정운 2:24, a wise king, teacher, master, king

* 인쟈(仁者) : 어진 사람. cf : ja, jya : 제(帝) 뎨. mister, miss, master, king

* dhi^-o^ : 디오, 됴(道), 참선하다, 명상하다.

* 태극도설(太極道設)에서 도생육만물(道生育萬物)이라 하였다.

* 道는 첫째, doha(산스크리트), 우리말 젖, 영어 milk, 젖 먹여 기른다. 도울조(助)에서 도와조(doha-do) 하듯이 도는 먹여 살린다의 뜻이다. 도울조(助)도 道와 같은 의미를 가진 산스크리트이다.

* 道는 둘째, path(산스크리트), 영어 pass, way 등 사람이 다니는 길을 뜻한다.

파룡이 보기에 제법 도(道)를 얻은 듯 보였다.

 

 

 

"보아하니 기골이 장대하고 용모가 수월하오이다. 함자를 말씀하시면 길을 알려 드리겠소."

"아니! 내가 길을 잃은 사람처럼 보이시오. 난 길을 잃지 않았으니 그대의 이름이나 먼저 밝히시오. 그러면 내 이름도 알려 드리겠소."

파룡이 제법 나이가 들어 보여 공경하는 마음에 함부로 면박을 주지도 못하겠고 적당히 끝내고 돌아서려 하였다.

"나는 '파룡장'인데 여기 있는 모든 것이 내 길이외다. 길을 찾고자 하면 나에게 물어보는 것이 최고의 방법일 것이오."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이제는 자기의 이름을 밝히고 또 이 사내가 길을 찾아 준다 했으니 용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물어보면 어떻게 나올지 몹시 궁금해졌다.

"나는 '여운기'라 하오. 동취산에서 道를 닦았소이다. 오랫동안 옥을 다듬었는데 사람마다 용의 모습을 돼지나 곰처럼 그렸기에 왜! 호랑이 모습은 없는가, 왜! 사슴의 모습은 없는가 하며 궁금해하다가 이게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용을 본 사람을 찾아 나섰으나 찾을 수 없었고, 이렇게 곤륜까지 오게 되었소. 내게 용을 잡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시오."

파룡은 용을 잡는다는 말에 약간 인상을 찌푸렸다.

"용을 잡는다고 하셨소."

"예. 이왕이면 용을 보는 것보다 직접 잡아서 그 모습을 상세하게 살피고 고기도 한번 씹어보아야겠소."

한동안 말이 없고 조용해진 파룡을 보며 여운기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이놈의 땡중아 꼴 좋게 되었다. 어디 낯짝 색깔이나 좀 보자."하면서 속으로 '킥킥' 웃고 있던 차에,

"쓸모없는 용의 고기는 너무 늙어서 구린내가 나 못 먹을 것이고, 그 모습은 나와 같이 생겼으니 더는 용을 찾지 마시오."하면서 파룡은 삿갓을 벗어 자신의 얼굴을 보여 주었다.

사람의 모습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이상해서 여운기는 깜짝 놀랐다. 그 모습은 사자 머리털을 하고 이마에 짧은 뿔이 나 있고, 입가에 메기수염 같은 것이 길게 나 있었다. 거기에다 눈동자까지 발갛게 생겼으니 놀라 자빠질 지경이었다.

"당신이 생각하는 용은 이 세상에 없어요. 그건 사람들이 상상으로 그려낸 것이지 용이 아니오. 진짜용은 하늘에서 내려온 여덟 명의 신(神)을 말하는 것이니 이를 '천룡팔부'라 하오. 천(天), 용(龍), 야차(夜叉), 건달바(乾闥婆), 아수라(阿修羅), 가루라(迦樓羅), 긴나라(緊那羅), 마후라가(摩睺羅迦)까지 모두 여덟 명이 있는데 그중 제 일은 상계에서 지구를 다스리는 환인천제이시고 제 이는 나 파룡이 하계를 다스리고 있어요."

망치로 크게 한방 얻어맞은 듯 여운기는 말문이 막혀버렸다. 지금 자기하고 마주 보고 있는 사람이 곤륜에서 동취산까지 하계를 다스리는 神이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은 것이다.

"지금 이곳에는 우사, 운사, 풍백이 360여 가지 사람의 일을 돌보고 있으니 그들을 거느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神이 바로 하늘의 용이올시다."

여운기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그렇게 죽을 고생을 하면서 삼십 년간 찾아 헤맸는데 용은 이무기처럼 생긴 것이 아니라는 말에 너무 놀라서이다. 여운기는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거룩하신 파룡장께서는 어찌 만천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나이까? 세상은 혼탁해져 가난한 사람들은 노비로 팔려가고 부모가 병들어 누워도 돌보는 자식이 없고 부자는 옥을 몸에 두르고 허위와 허세를 부리니 옥의 영험함이 오히려 온 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장차 하계의 존망이 뒤숭숭한데 이를 돌보는 주장은 무슨 연유로 가만히 구경만 하고 계시온지 온당치 않습니다."

파룡은 크게 웃었다. 그리고 여운기를 바라보며 말을 한다.

"옳은 말이다. 여운기! 그 의로운 마음은 잘 알겠으나 神이 인간의 일을 간섭하면 바닷물이 산으로 가고 산에서 물고기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자연의 이치에 맞지 않으니 오직 인간사는 인간들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느니라 세상에는 떠도는 소문만 믿고 실체를 확인하지 않았으니 더러는 용이 돼지가 되고 더러는 용이 곰이 된다고 하니 神이 보기에 불쾌하구나! 아무것도 모르면서 공연히 용의 존화를 더럽히지 말고 세상으로 내려가 오늘 본 그 모습대로 용을 그려 만천하에 알려라." 하면서 옷을 벗어 뒤로 돌아서니 온몸에 비늘과 척수, 역린으로 덮여 있었다.

여운기는 반쯤 정신이 나갔다. 비몽사몽 간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온몸이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마치 꿈을 꾼 듯했지만 꿈은 분명히 아니었다. 그러나 파룡이 없어진 이상 그것이 꿈이었는지 현실이었는지 분간하기는 어려웠다.

집으로 돌아온 여운기는 용의 모습을 그려 보았다. 사람들이 말하는 용은 바로 하계를 다스리는 神인데 처음에 누군가 한두 마디 파룡에 대해서 아는 데로 전한 것이 와전된 것이다. 파룡의 모습을 그려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여운기를 미친 사람 취급하였다. 완전히 대골씨하고 똑같이 생긴 사람을 그려 놓고 자기들을 다스리는 용이라고 하니 미쳤다고 할 수밖에 없었다. 여운기는 모대인이 보낸 무뢰배에게 끌려갔다. 모대인의 집에서 정신을 잃을 때까지 두들겨 맞았다. 그들이 핍박만 일삼고 노예로 실컷 부려 먹었던 대골씨 일족들에게 옛날부터 호형호제하며 돌아다니던 꼴을 고깝스레 보던 터라 이번에는 아예 요절을 내고 만 것이다.

여운기는 그 길로 가족들과 작별하고 동취산으로 들어갔다. 용의 모습을 수백 장 그리는 동안 파룡장을 떠올리게 되었다. 자기 집안사람들은 용을 '미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파미르'를 생각했다. '파미르'는 용이 후손의 씨를 뿌린다는 뜻이다. 그래서 파룡의 모습을 '미르'처럼 그리기로 했다. '미르'는 그 후로 용의 상징이 되었다. 대골씨를 그렸다는 오해는 피하게 되었지만, 왠지 파룡이 보면 자기 몸통을 뱀으로 그렸다고 화를 내며 호통칠 것 같았다. 용은 자손을 상징하고 비, 구름, 바람을 거느리며 하늘을 날고 인간 세계를 다스린다. 그러므로 백성을 다스리는 님금의 얼굴을 '용안'이라 하고 님금이 입은 옷을 용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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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06월 19일 18시 06분   조회:504  추천: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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