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게시판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출간 인사  
박민우

 

 

 

 

 

 

 

 

 

 

 

 

이 출간사는 책에 실리지 않은 것이다.

 

 

 

 어제 원고를 인쇄소에 넘기고 너무 기뻐 동네 남일집에서 술을 많이 마셨다. 열명 남짓 모여 있었는데 그들이 마신 술값을 모두 내가 지불했다. 동네에 조그맣게 생긴 선술집이라 외로운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곳이다. 나이가 아주 많으면 경로당에 가겠지만 50~60대 -간혹 70대도 있지만- 중 늙은이는 으래이 갈 곳이 적당치 않아 이런 선술집에서 시간을 보낸다. 50대는 몇 명 오지도 않는 데 그중 내가 끼어 있다.

 

 인쇄소에서 견본으로 한 권 뽑아 준 책을 보여 주었더니 모두 난리가 났다.

 

 "아니! 글 쓴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긴기 민가 했더니 정말이네. 아제 참말 용테이."

 

 님금나무는 우리말 같은데 사실은 산스크리트였다. 아니 우리말 전체가 산스크리트에서 유래 되었기 때문에 구지 강조할 필요도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그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일일히 설명을 해야한다. 언젠가 대한민국의 국력이 커지고 부유하게 되면 우리말이 산스크리트라는 토를 일일히 달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 것이다.  

 

“님깜[nimi-kam] : '니미'와 '깜'을 붙여서 발음한 것이다. 님 또는 니미[nimi]는 산스크리트로 왕(王, 帝)를 뜻한다. 깜[kam]은 금(金)과 뜻이 같다. 생명력 있는, 오지다, 철, 구리, 은, 금 등 금속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 장군깜 하듯이 우두머리, 제왕의 뜻도 있다. 나무도 산스크리트이다. 낭게 낭구 남기 등으로 부르는 우리의 토속 사투리는 살아있는 화석 언어이다. 사투리란 말 자체가 왕손 귀족이란 뜻이다.”

 

 님금나무의 무대는 이전원이다. 이전원은 중국말로 '이덴웬' 성경에서는 에덴이라 하는 곳이다. 지금의 지명은 '허텐' '호탄'으로 불린다. 이곳에 흐르는 '탑리목'이라는 강은 곤륜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옥을 녹이며 흐르기 때문에 옥 빛으로 출렁인다. 몇 해전 타계하신 율곤 이중재 선생님은 탑리목하의 물빛을 보고 지유라했다. 지유는 천국의 백성들이 마시던 땅에서 나는 젖을 말한다.

 

 또 이곳은 포도나무와 사과나무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사과(砂果)의 한자음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과는 사막에서 맨 처음 자란 과실이다. 사과가 자라는 것을 보면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야 잘 익는 과일이다. 그러므로 사막에서 생긴 과일이 맞다고 할 것이다. 또 페르시아가 원산지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카자흐스탄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이다. 스탄이라는 지명이 왜! 이곳에 집중하여 몰려있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다. 필자가 우연히 부도지를 보다가 알게 되었다. 그것은 마고할매가 내게 가르쳐 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부도지에는 모든 수목과 생명체가 실달성에서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 생명들은 마고성으로 와서 자랐다. 실달성 옆에 마고성이 있고 마고성 위에 허달성이 있었다. 우리는 이를 하늘의 별자리에 놓고 설명할 수도 있고 또 땅위에 실재로 그렇게 배치해서 설명할 수도 있다. 실달은 산스크리트이다. '안식의 땅', '쉬는 땅'을 말한다. '아시아'도 산스크리트이다. 아시아도 쉬는 땅 인식의 땅이란 뜻이다. "아! 여기와 쉬야"하면 이말은 산스크리트이다. "여기에 와서 쉬어." 그런 뜻이다. 스탄도 쉬는 땅을 말한다. 안식의 땅, 쉬는 땅이 스땅이다. 그래서 실달이 스땅인 것이다. 만년전에 스땅에 쌓여 있던 빙하가 녹아 바다로 변했다. 그 바다가 천해(天海)이다. 천해의 둑이 되어 이전원을 보호하던 산이 마고산이다. 그곳에 마고성이 있었다. 그곳은 지금 호수로 변해 있다. 마고성이 해체되고 난 후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져 마고성은 불타고 없어졌다. 마고성이 불타고 없어지고 움푹 패인 자리에 물이 고여 호수로 변했다. 이것은 실재 상황이다. 그러니 부도지는 정사이고 거짓이 없는 사실을 적어 놓은 역사책이다.

 바이블에는 지혜의 나무 생명의나무 욕망의 나무라고 불리는 사과나무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부도지에는 사과 대신 포도나무가 그 역활을 한 것으로 적혀있다. 최소한 두 역사책은 사과와 포도나무가 이전원에서 처음 사람이 재배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한다.

 

 그런데 사과의 이름이 왜 능금인가? 

 

 능금의 옛 이름이 임금이란 사실을 알고 있는가?  서기 1103년에 지어진 계림유사에 '임금'으로 기록 돼 있다. 그러니 최소한 고려시대 이전부터 우리나라에 임금나무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임금, 잉금이라고 부르던 것이 능금이 되었다. 평광동에 처음으로 님금나무를 재배하기 시작한 것은 1917년이라고 한다.



바람난 임금

(민조시)


박 민우

 

아침에 눈을 뜨면 도동골 천지, 눈부신 하얀 꽃.

향기로 유혹하는 엉큼한 속물, 늙은 임금나무.

벌 선생 대책 없이 꽃 따 먹을 새, 산통 드는 임금.

 

 * '임금'은 '능금'의 어원.

  * 대구 도동(道洞) : 불로동(不老洞)에서 평광동까지 길게 펼쳐진 도동계곡은 년중 물살이 마르지 않는다. 평광동의 사과 (沙果) 집단 재배 지역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남은 곳으로 그 옛날 유명했던 대구 사과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조선시대는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를 쓰던 사람이 남부지방에 살고 있었다. 그들은 본토 말을 쓰고 있었고 본토의 나무 이름을 6,500년 동안 잊지 않고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 근거는 아주 많다. 우리가 현재 쓰는 말은 옛 조선시대에 비하면 훨씬 낙후 또는 퇴보한 언어이다. 약 5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의 말은 전부 본토 발음이었다. 천자문을 보라 '하늘텬 따지 가물현 누루황 집우 집주...' 음은 한자이고 뜻은 산스크리트이다. 세종대왕께서 동국정운을 만들었다. 동국정운이 무엇이냐 하면 듕귁 한자의 음이 크게 네가지(4성)으로 나뉘어져 있었으므로 한가지로 통일해서 부르기 위해 음을 정리한 것이다. 세종대왕께서 中國(중국)으로 부르지 말고 '듕귁'이라고 불러야한다고 책까지 지어 백성에게 가르쳐 주었다. 동국정운에 中은 듕으로 적었고 國은 귁으로 적었다. 모두 한번쯤은 이상하게 적힌 옛 훈민정음을 보았을 것이다. 그것이 모두 산스크리트란 사실을 아는가!

 

 어찌보면 조선시대 사람들은 모두 본토 발음을 하는 본토 사람이었다. 그 사실을 임금님도 알고 있었다. 세종대왕께서 그토록 집요하게 음운 연구에 몰두한 이유는 백성의 귀와 눈을 밝게하기 위함도 있었지만 본토음(산스크리트)으로 적힌 불경을 읽으면서 우리말과 본토말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자의 어원도 본토에서 비롯된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운 연구를하던 차에 중국의 음운학자 황찬을 13번이나 찾아간 것이고 또 '통지'라는 유명한 책을 보게된 것이다. 정초가 쓴 '통지'라는 책에는 "실담어는 서역에서 夏나라로 유입되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중국말도 조선의 말도 산스크리트와 일치 한다는 사실을 세종대왕이 알게 된 것이다. 얼마나 충격적 이었겠는가! 

 

 

 환단 원류사 발췌

 

" 七音略 第一 / 通志 三十六 / 七音序 (강상원 번역)

 

 " ... 칠음의 운(韻)은 서역으로부터 생겨서 하(夏)나라 때 모든 나라로 류입되엿다. 범승들이 칠음(七音)의 운서(韻書)를 가르쳐 세상에 전하고자 이 운서(韻書)를 수 백 가지로 번역하엿스나 일자(一字)에도 불통(不通)하엿스나 음과 뜯을 전할 수 잇서 화승(華僧)들이 수긍하여 삼십육자모(三十六子母)를 정하여 중경청탁(重輕淸濁)이 그 질서를 잃지 않고 천지 만물의 음이 여기에 맞추어 진 것이다. 비록 학(鶴)의 울부짖는 소리와 바람소리, 닭이 우는 소리, 개가 짖어대는 소리, 뇌성벽력(雷聲霹靂)과 하늘을 놀라게 하는 소리, 모기나 벌레 소리가 귀(耳)를 지나가는 소리 까지도 음역할 수 잇게 된다. 이 모두 음역(音譯)할 수 잇다. 항차 사람의 말에 관해서랴? ... "

 

 마지막 문장이 왠지 낯설지 않다.

 

훈민정음(訓民正音) 정인지(鄭麟趾)의 서문에도 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 ... 비록 학(鶴)에 울부짖는 소리와 바람소리, 닭이 우는 소리, 개가 짖어대는 소리까지도, 모두 표현해 쓸 수가 있게 되었다. 마침내 해석을 상세히 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이해하라고 명하시니 ..."

 

" 雖風聲鶴唳 鷄鳴狗吠 皆可得而書矣 遂命詳如解釋 以喩諸人 於是."


 다음은 정초의 칠음약서,

 

 " 비록 학(鶴)의 울부짖는 소리와 바람소리, 닭이 우는 소리, 개가 짖어대는 소리, 뇌성벽력(雷聲霹靂)과 하늘을 놀라게 하는 소리, 모기나 벌레 소리가 귀(耳)를 지나가는 소리 까지도 음역할 수 잇게 된다. 이 모두 음역(音譯)할 수 잇다. 항차 사람의 말에 관해서랴? "

 

" 雖鶴唳風声鶏鳴狗犬雷霆驚天蚊虻過耳皆可訳也況於人言乎"

 

 - 통지(通志)는 송나라(南宋)의 정초가 소흥 31년(1161년)에 편찬하였고, 훈민정음은 1443년 조선 세종대왕 때 창제하여 1446년에 반포하였다. -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은 정초의 통지(通志) 칠음약(七音略) 뿐만이 아니라 많은 음운서를 통달하신 분이시다. 그리고 明나라의 '홍무정운(洪武正韻)'을 역훈(譯訓)하였고 동국정운(東國正韻)을 편찬하셨다. 음운론에 관해서는 그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대학자이셨다.

 

 최만리(崔萬理)에 갑자(甲子)상소에 대하여 " 너희가 4성 7음을 아느냐, 운서(韻書)를 아느냐, 내가 지금 운서(韻書)를 바로 잡지 못한다면 누가 바로 잡을 것인가! " 하고 호통을 쳤다는 실록의 기록은 유명하다. 세종대왕이 대학자가 아니라면 어찌 당당하게 큰소리를 칠 수 있었겠는가?

 

 조선 초에는 양(梁)나라의 심약(沈約)이 제정한 사성(四聲) 체계의 한자음(漢字音)을 써오다가 사성(四聲)의 체계로는 한자(漢字)의 표준음(正音)을 정할 수가 없어 세종대왕께서 전국 각지에 백성들이 사용하는 말 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말을 조사하여 동국정운(東國正韻)을 편찬하고 동국(東國)이란 이름으로 한자음(漢字音)을 통일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우리는 고대 정통 한자음(漢字音)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그 소리(音)가 모두 싯담어(범어, 산스크리트어)로 되어있다. "

 조선시대 궁중에서 쓰던 말들은 거의 본토말이었다.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아서 차츰 올리기로 한다.

 

 그러니 님금나무라 부른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지 특별히 누가 지어 붙인 것은 아나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서문에서 적은 바와 같이 나는 평광동에서 공부했다. 평광이란 광명이 비치는 넓은 땅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많은 도학자들이 살았던 곳이다. 그래서 동네이름이 도동(道洞)이다. 또 불로동(不老洞)이다. 道人이 늙지 않는다는 뜻이다. 즉, 신선이 사는 땅이라는 뜻이다. 팔공산의 남쪽 아래에 자리 잡았고 금호강이 보이는 명당 중에 명당이다. 아양교를 넘으면 눈앞에 보이는 높은 산이 팔공산이다. 동서로 길게 이어진 서봉, 중봉, 동봉이 보인다. 나는 이 계곡을 매일 찾아 와 산책하고 여러 사적지를 답사하며 사진을 찍고 여행기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깊은 산속으로 들어갈 수록 님금나무가 수백만 그루 심어져 있다. 오월이면 하얀 꽃이피었다. 나의 마음은 미칠 듯이 황홀감에 빠졌다. 그러던 어느날 자유문학 주최로 청송 시인학교에서 세미나를 열었다. 청송으로 가는 길에는 빨간 님금이 주렁주렁 열린 님금나무만 보였다. 평광동을 벗어나 이렇게 많은 님금나무를 본 것은 청송이 유일하다. 청송은 사과의 주산지이다. 청송에서 또 다른 주산지가 있으니 나는 김윤한 시인, 김여옥 시인과 주산지라는 큰 연못에 들렀다. 그때 주산지의 물속에서 자라는 느티나무를 보았다. 늦여름 초입가을에 보는 주산지의 아름다운 광경은 나를 미치게했다. 나는 집으로 돌아가면 바로 님금나무를 소설로 쓰야 겠다고 생각했다. 표지 하단에 있는 그림이 물속에 비친 주산지의 나무이다.   

 

              

  2015년 9월부터 이듬해 정월 초하루까지 쓰고 먹고 자고 직장에 나가기를 반복했다. 글쓰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다. 남일집에 가끔 들러기는 했지만 집에서 혼자 막걸리를 마셨다. 그리고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 글을 썼다. 수개월 동안 남일에 내가 안 나타나니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았다. 소설 님금나무의 시간이 8월 말부터 이듬해 정월 초하루 날까지 였으니 내가 소설 쓰는 시간과 소설 속에 시간이 우연히 일치했다. 

 

  2016.2.14

  Emerson Lake and Palmer의 노래가 생각났다. 음악을 들었다.


 'when the apple blossoms bloom in the windmills of your mind, I'll be your Valentine'    

 

 

 

( 2016년 02월 14일 16시 35분   조회:601  추천:47 )   
이 름    비밀번호   

              
율곤 선생님의 강의 녹취록   노성매 2016/07/09 1,641
문의사항 연락처입니다   율곤학회 2013/04/03 5,574
602 21세기 인문학을 여는 언어역사학 세미나 / 공개....   bc8937 2017/06/08 37
601 경세유표(經世遺表)에 언급되는 압록강   노성매 2017/03/20 506
600 [경세유표]8도(道)→12성(省) 지방재분할론   노성매 2017/03/20 481
599 종묘대제(宗廟大祭)에 날고기 쓰는 이유   노성매 2017/03/20 327
598 환단원류사 춘계 학술발표회   bc8937 2017/02/22 271
597 유투브 환단원류사 링크   bc8937 2017/02/08 317
596 환단원류사 학술 발표 원고 모집   bc8937 2017/01/29 329
595 환단원류사 강연 3월 중 예정   bc8937 2017/01/23 277
594 6.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7/01/05 264
593 ②-5.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10/02 483
592 ②-4.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23 454
591 ②-3.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16 417
590 ②-2.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12 233
589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③전단, 齊나라를 지켜....   노성매 2016/09/10 238
588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②28년간 복수의 칼을 ....   노성매 2016/09/07 217
587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①어리석은 왕의 표본,....   노성매 2016/09/05 231
586 禮莫大於分②-1.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노성매 2016/08/27 321
585 왜곡과 진실의 경계 ①대당평백제국비명(大唐平....   노성매 2016/08/15 322
584 禮莫大於分 ①종묘대제의 희생   노성매 2016/08/08 355
583 대륙에 실존하는 수만 권의 고려(高麗) 장서(藏....  [1] 박 민우 2016/07/21 373
582 님금나무 중에서 룡(龍)의 이미지 형성에 대한 ....   류재선 2016/06/19 499
581 6/22 환단시편 출간   환단서림 2016/06/19 436
580 청구(靑邱)에 진다  [1] 박 민우 2016/06/04 411
579 간지는 율려를 연구하는 천문학 기호   박민우 2016/05/22 442
578 우리선조들이 후손들에게 남겨준 정신문화, 사람....  [2] 이규진 2016/05/15 496
577 환단(桓檀)의 천문적 의미  [1] 박 민우 2016/05/08 454
576 상고사학회 후학들의 새책   bc8937 2016/04/08 643
575 무인(巫人)과 묘인(苗人)   박민우 2016/04/04 495
574 [이 사람] 상고사 연구가 박민우씨 소설 ‘님금....   영남일보 2016/03/29 545
573 일본의 재단 지원금 받은 '식민지 근대화론....   홍명철 2016/03/24 469
572 환단원류사 제 2권 중에서 / 유호씨의 행상(行....   박민우 2016/03/23 429
571 환민족 산스크리트 문학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박민우 2016/03/03 596
570 님금나무 미리보기   환단서림 2016/02/22 829
569 * 이덕일박사 유죄판결을 반박한다.  [2] 강기철 2016/02/22 568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출간 인사   박민우 2016/02/14 601
567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출간  [1] 박민우 2016/02/14 594
566 이땅의 역사를 날조한 기록상의 첫 인물  [1] 이규진 2016/01/15 803
565 하늘의 삼원 및 그 명칭에 관한 질문  [1] 박민우 2015/12/30 869
564 환단원류사 신간 안내  [2] 환단서림 2015/12/30 929
563 자신들의 학문권력의 아성을 방어하기 위해 뿌려....   강민규 2015/12/27 740
562     단군의 계보와 고구려 기록들(박병섭)  [1] 박민우 2015/12/30 608
561 때를 기다리며  [1] 우주류 2015/12/26 683
560 추억을 그리며  [1] 우주류 2015/12/10 822
559 수경주를 볼 수 있는 싸이트 소개   박민우 2015/11/28 877
558 수경주 책 구할 수 있나요  [2] 우주류 2015/11/28 792
557 '사르타야(Sarthaya) 살매(買) 팔매(賣)   bc8937 2015/11/24 784
556 후손들을 가르치겠다고 정성을 다 해 만든 한국....   기세훈 2015/11/21 748
555 그들이 만들어놓은 역사교과서의 문제점   하연수 2015/11/06 713

12345678910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