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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467    [러시아] 당신들 한국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세계가 본 한국 [3] 자료실 2,958 2012-03-05
466 발해사/김광석 [3] bc8937 2,187 2012-02-24
465 한민족의 족보와 인류의 시원역사 강민환 2,248 2012-02-18
464 한民族에게 아사달(阿斯達)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bc8937 1,989 2012-02-18
463 삼위태백 bc8937 2,037 2012-02-05
462 아리랑 - 사랑이 저만치 가네 노성매 2,239 2012-02-05
461 아스텍의 지명과 일상생활 속의 우리말 연구(1) bc8937 3,279 2012-02-05
460 『조선부(朝鮮賦)』에 나타나는 ‘화(華)’와 ‘중국(中國)’의 쓰임 [2] 노성매 2,283 2012-02-03
459 페루 호수 속의 고대도시들 [2] choins 2,469 2012-01-28
458 직접 찾은 고대도시 choins 2,179 2012-01-28
457 남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의 뜻 bc8937 2,179 2012-01-27
456 龍이 중국인 상징된 건 1930년대 이후의 일 bc8937 2,146 2012-01-22
455 高句麗 戰亂史 / 양맥(梁貊)의 征伐과 유리왕의 죽음 律坤 1,807 2012-01-18
454 일제가 조작한 <삼국유사> bc8937 1,862 2012-01-16
453 "아메리카 인디언, 인디오는 韓民族"…고대 아즈텍어 우리 고어와 일치 bc8937 2,226 2012-01-10
452 (TV방송특강 안내) 제목: 우리민족의 대이동: 아메리카 인디언은 우리민족이다 bc8937 2,324 2012-01-10
451    논문 : 중남미고대어에_타나탄_우리말의_흔적 bc8937 1,921 2012-01-10
450    논문 : 중남미_고대어와_우리말_구조_비교(손성태) bc8937 1,948 2012-01-10
449 권중현의 역사문화 이야기 [1] bc8937 2,267 2012-01-08
448 반고(盤古)와 실담(or 싯담)어 [3] bc8937 2,770 2011-12-26
447 高句麗 戰亂史 / 扶餘王의 위협과 王莽과의 漢亂 [1] 律坤 2,598 2011-12-23
446 高句麗 戰亂史 /黃龍國王의 분노(忿怒) 律坤 2,614 2011-12-13
445 '직지심체요절 발견' 박병선 박사, 조국의 품에서 영면 vjsrmf 2,319 2011-12-07
444 高句麗 戰亂史 / 扶餘王 帶素의 侵攻과 事件들 律坤 2,099 2011-12-05
443 인류의 원형문화 강민환 1,989 2011-11-25
442 집념의 왕따 李開春 4,036 2011-11-23
441 재불 서지학자 민재 박병선 박사 타계 [1] bc8937 2,044 2011-11-23
440 뿌리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 강민환 2,292 2011-11-16
439 천제(天祭)와 봉선(封禪) 그리고 단군(壇君) bc8937 2,167 2011-11-15
438 고려가 후진(後晉 936~946년) 때 나라를 세우면서 후진 高祖, 天福元年(936~946년)의 국호 사용 bc8937 2,404 2011-11-13
437 韓에 대하여 bc8937 2,311 2011-11-13
436 율곤선생님 저서, 논문을 시대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 bc8937 2,140 2011-11-13
435 알프스 산맥에서 미이라로 발견된 원시인 bc8937 2,315 2011-11-11
434    알프스산맥의 빙하가 녹는 과정에서 발견된 미라 추가자료 2,639 2011-11-12
433 李成桂는 고려를 치기위해 위화도 회군한 사실이 없다 律坤 2,138 2011-11-09
432 폴권의 대륙고려 주장 bc8937 2,501 2011-11-09
431 조선이 대륙과 멀어지는 과정 bc8937 2,106 2011-11-09
430 천자(天子)문화의 원 고향은 어디일까? 강민환 2,050 2011-11-09
429 민족의 뿌리와 몸통은 잃고 꼬리만 배우고 있다. 강민환 4,662 2011-11-07
428 2011년 漢字歷史思想 세미나 연기 bc8937 3,033 2011-11-04
427 신라 이씨 성(新羅 李氏 姓)과 이한(李翰) bc8937 2,259 2011-10-12
426 두분의 영전에 올립니다. 이광우 2,261 2011-10-06
425 12,000년 전의 가장 오래된 사원 Gobekli Tepe bc8937 5,410 2011-09-20
424 高句麗 戰亂史 / 유리왕(琉璃王)의 女難 律坤 2,180 2011-09-16
423 신라의 수도는 중국서부 감숙성 bc8937 2,286 2011-09-12
422 [한국학중앙연구원]역사적인 사실에 대한 진실 확인 요청 bc8937 2,186 2011-09-12
421 율곤선생님 운명하시던 날 [1] bc8937 2,584 2011-09-12
420 회장님의 명복을 빌어마지 않습니다. 정천우 2,428 2011-09-11
419 [부고] 율곤 이중재 상고사학회 회장 [1] 상고사학회 6,178 2011-09-11
418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8] 관리자 4,592 201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