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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골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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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골문자  

 

 본시 갑골문자는 B.C 8479년경 지갱(地?)이란 사람이 천문(天文)을 열고 간지(干支)법인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와 같은 문자(文字)를 완성하여 천황씨(天皇氏 B.C 8479年)께서 정식으로 국법에 의해 공포한 것이다. 간지(干支)법은 일건천(一乾天)이며 천(天)은 간(幹)이다. 간(幹)은 곧 간자(干字)의 약자이다. 그리고 지(支)는 삼곤지(三坤地)이다. 지(地)는 가지라 하여 지(枝)의 약자가 지(支)이다. 그러므로 간지(干支)는 천지(天地)이다. 천(天)은 하늘로서 줄기요. 지(地)는 땅으로서 가지를 뜻한다. 다시 말해 간지란 천지(天地)로서 하늘과 땅을 의미(意味)한다. 그냥 하늘과 땅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은 줄기로서 만물의 근본(根本)이며 땅은 가지로서 만물의 성장(成長)을 촉진하는 바탕을 뜻한다. 이러한 간지법이 B.C 8479年경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과정에서 B.C 3512年 복희씨(伏羲氏)의 팔괘(八卦)의 출현으로 대자연 사상의 법칙인 태극, 음양, 오행(五行)은 점차 빛을 상실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던중 황제(黃帝)와 치우(蚩尤)의 대전쟁으로 음양오행사상은 학문적 위력이 쇠퇴해갔던 것이다. 간지(干支)는 다행으로 은(殷 B.C 1766년)나라때 이르러 갑골문자(甲骨文字)로 둔갑하여 점술로 다시 성행하게 된 것이다. 갑골문자의 원조가 바로 간지(干支)이다. 은나라의 주변 상황이 춘추시대(春秋時代)로 넘어가고 있을때이다. 이 당시 은나라 주변에는 36개 나라가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사회는 대단히 불안한 시대 상황에 있었기에 점술이 성행했던 것이다. 점을 치는 나라가 은나라이다. 그래서 점치는 나라라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 은나라이다. 이때 점을 치기위한 문자가 간지법(干支法)이다. 전술한바와 같이 천지의 기(氣)를 나타내는 간지법으로 점을친 문자가 바로 갑골문자(甲骨文字)이다.

( 2013년 12월 22일 19시 12분   조회:6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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