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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골문자(甲骨文字)의 기원(起源)은 간지(干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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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골문자(甲骨文字)의 기원(起源)은 간지(干支)

 

갑골문자의 본체(本體)는 무엇인가?

 

갑골문자는 은(殷)나라 때 점을 치기 위해 만든 문자라고 학자들이 말한다. 그런데 은대(殷代)에 만들었다면 분명 그것을 만든 사람이 있었을 것인데 어떠한 기록에도 은대(殷代)에 문자를 발명했다는 기록은 없다.

당대에서 갑골문자를 발명하여 당대에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도 의문이다.

5백 년 전에 한글이 만들어졌어도 그것을 제대로 사용하게 된지는 불과 100년이 되지 못한 것으로 보아서 이와 같이 갑골문자가 정형을 갖추기 까지는 최소한 500년은 걸렸을 것이며 상고시대라는 시대적 상황을 고려한다면 더욱 많은 진화의 시간이 필요해질 것이다.

현재 전하고 있는 갑골문자에는 간지(干支)를 사용한 용례가 많고 또한 殷나라 때 帝王들의 이름은 모두 천간(天干)으로 되어있는데 이때에 이미 간지(干支)를 사용했다는 것은 반고환인(盤古桓因) 시대에 천간지지(天干地支)를 발표하여 상원갑자원년(B.C.8937 )을 정했던 것이 그 시초였을 것이다.

殷나라를 건국한 성탕의 이름이 천을(天乙), 그의 아들이 태정(太丁), 그리고 두 아들인 외병,(外丙)과 중임(仲壬), 손자인 태갑(太甲), 5대 임금인 옥정(沃丁), 6대 태경(太庚), 7대 소갑(小甲), 8대 옹기(雍己), 9대 태무(太戊), 10대 중정(仲丁), 11대 외임(外任), 12대 하단갑(河亶甲) 해서 30대 임금 주(紂)까지, 주(紂)는 이름이 신(辛)인데 한명도 예외 없이 은나라 임금 30명의 이름이 전부 天干으로 되어 있었다.

갑골문자가 한 4,500字 정도 되는데, 그 정도의 정형화 된 글자가 나오게 된 것은 殷나라가 융성하기 이전에 桓國의 천간지지역법(天干地支易法) 같은 최초의 문자 문화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간지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물질이라는 개념을 포함하고 있어서 그 창제원리는 그 동안 우리가 풀지 못했던 율려(律呂)의 사상에 비견할 만 하다. 이에 율곤선생은 천간지지역법(天干地支易法)이 바로 율려(律呂)라고 한 것이다.

간지의 출현과 그 사상에 대해서 기록한 책들은 책부원구, 유학수지, 역대신선통감 등이 있으며 이들 책에는 천간지지역법(天干地支易法)의 시작은 아득한 옛날 천황씨(天皇氏)가 선대(先代)에서 사용하고 이용했던 干支와 五行을 다시 이론적으로 정리하면서부터 시작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간지의 출현과 사상에 대해 서술한 유학수지(幼學須知)와 사요취선(史要聚選)을 한번 살펴보기로 한다.

유학수지(幼學須知)는 세계 최초의 국정교과서(國定敎科書)로 1577년경 선조(宣祖) 10년 정윤승(程允升) 정석산(程錫山) 형제의 공저(共著)로 만들어진 책이다.

서양에서 1657년 코메니우스가 '대교수학'이라는 그림교과서를 출판했던 것 보다도 거의 1세기나 빠르게 조선에서는 국정교과서(國定敎科書)를 발행하여 사용해왔다.

유학수지 본문 24쪽

盤古首出御世天地初分 天皇澹泊無爲干支始建 而俗自化制

干支以定歲 而民始如天地所向矣 獨斷干幹也, 其名有十亦曰十母是也.

支枝也其名有十二亦曰十二子

반고씨가 이 세상에 처음으로 나타나 천지를 열고 나라를 세워 다스렸다. 그 후 천황은 담박하고 욕심이 없으므로 간지(干支)를 처음 세웠다고 기록하고 있다. 간지로서 年月日時를 정하여, 백성들이 처음으로 하늘과 땅의 움직임을 알게 했다. 간(干)은 하늘을 뜻하며 줄기와 같다. 그리고 그 이름은 열(十)이 있는데 십모(十母)라고 한다. 지(支)는 땅 즉 가지를 뜻한다. 열둘(十二)이 있는데, 십이자(十二子)라고 한다.

 


사요취선(史要聚選) 권일(卷一) 제왕편(帝王編)

天皇氏盖取, 天開於子之義, 一姓兄弟十二人, 亦曰成鳩氏, 是曰天靈,

澹泊無爲始制干支, 蓋十母十二子之名以定歲之所在,

甲曰閼逢言萬物剖甲而出, 乙曰 蒙言萬物之軋軋,

丙曰彊 言萬物, 丁壯, 戊曰著雍言萬物之固也,

己曰屠維言陰氣穀物, 庚曰上章陰氣庚萬物, 辛曰重光言萬物辛氣方生,

壬曰亥 言陰氣壬陽於下, 癸曰昭陽言萬物可揆度,

子曰困敦言混沌, 丑曰赤奮若言陽氣奮迅, 萬物若其性,

寅曰攝提格言萬物承陽而起, 卯曰單閼於陽氣惟萬物而起,

辰曰執徐言伏蟄之皆勅徐而起, 巳曰大荒落言萬物皆大出而荒落,

午曰敦詳言萬物盛壯之意, 未曰協治言萬物和合,

申曰灘言棄萬物吐之兒, 酉曰任 言萬物皆起之兒,

戌曰茂言萬物皆淹冒, 亥曰大淵獻言大獻萬物於天陽氣深藏於下也,

初春天氣早晨時.

천황씨(반고환인의 장남)는 묻혀져 있던 것을 다시 열기 시작했다. 이 말은 간지(干支)와 오행(五行)을 다시 하늘 아래 개방하여 쓰기로 했다. 성씨(姓氏)는 한 일(一)자 성이었으며, 형제는 12명이었다. 천황씨를 성구씨(成鳩氏)라고도 했으며 천령(天靈)이라고도 했다. 천령은 마음이 담백하고 깨끗했으며 탐욕이 없었다. 그러기에 묻어두고 덮어둔 간지(干支)를 다시 발굴하여 학문화하는데 전념했다.

그것은 10모(十母: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와 12자(十二子: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의 이름이며, 이것으로 연월일시(年月日時)의 때를 정한 것이다.

① 갑(甲):자연속에 죽어있는 듯하면서 만물이 쪼개지고 나누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을 뜻한다.

② 을(乙):만물이 돋아나면서 서로 다투며 소리나고 구부러지는 현상을 뜻한다.

③ 병(丙):만물이 햇볕을 받으면서 부드럽게 나타나면서 저마다 이름을 가지는 현상을 뜻한다.

④정(丁):억세고 강한 힘으로 좁은 문을 뚫고 만물이 솟아나는 현상을 뜻한다.

⑤무(戊):만물이 서로 다툼이 없이 서로 화합하면서 굳어지는 현상을 뜻한다.

⑥기(己):음기(陰氣)를 억제하고 모든 곡식을 소생시킬 때 나타나는 기(氣)의 현상이다.

⑦경(庚):최고의 음기(陰氣)로서 만물을 알차게 할 때 생기는 기(氣)의 현상이다.

⑧신(辛):강한 음기(陰氣)를 가지고 있으면서 만물을 여러 곳으로 생(生)하게 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⑨임(壬):해(亥)의 검은 기운과 함께 있으나, 양(陽)의 기(氣)가 더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⑩계(癸):양기(陽氣)가 있으면서 만물을 절도있고 규범있게 나타내려고 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① 자(子):혼돈하고 어두운 공간을 뜻한다. 즉 태극(太極)이 이에 속한다.

② 축(丑):붉은 기운이 쉴새없이 일어나려고 한다. 음기(陰氣)의 빠른 움직임에 눌려 만물이 모두 젊음을 유지하려는 특성을 갖고 있다.

③ 인(寅):모든 음기(陰氣)를 섭제(攝提:받아들이는 것. 즉 포용하여 수용하는 것)하여 음기(陰氣)의 힘으로 일어나게 하는 현상이다.

④ 묘(卯):하나를 죽이거나 막으면서, 즉 음(陰)의 기운을 억제시키고 양(陽)의 기운을 내게 하여 만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현상이다.

⑤ 진(辰):음(陰)의 기운속에서 움츠리고 있다가 서서히 몸을 움직이며 밖으로 일어나려고 하는 기운의 현상이다.

⑥ 사(巳):크게 떨어지게 하거나 만물을 모두 크게 나타나게 한 뒤 다시 떨어뜨리게 하는 기(氣)의 작용이다.

⑦ 오(午):만물이 모두 번성하여 강하고 활발하고 씩씩한 현상이다.

⑧ 미(未):모든 만물이 화합하면서 함께 영글며 성장하는 현상이다.

⑨ 신(申):물을 토하듯 습기를 제거한다. 마치 어린애가 음식물을 토하듯 한다. 다시말해 음력 7월이 되면 만물은 몸에서 물을 토하듯 습기를 몸밖으로 내보낸다는 것을 뜻한다.

⑩ 유(酉):만물이 놀랄 정도로 모든 어린애가 일어나듯이 영글어가는 현상이다.

⑪ 술(戌):무성하던 만물이 성장을 멈춘다. 성장을 촉진하던 상태가 멈추게 된다. 즉 만물이 저장되는 현상을 뜻한다.

⑫ 해(亥):큰물결이 잠기듯이 만물의 성장과 촉진에 크게 공헌하기 위해 하늘의 양기(陽氣)를 깊이 심장(深藏:깊숙하게 저장한다)시키는 현상이다.

이 모두는 이른 새벽과 이른봄을 맞이하게 위한 천기(天氣)의 작용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 한자는 언제 어느 때 만들었는가, 이에대해서 율곤선생님께서 說하신 글이다.

대체적으로 큰 줄기만 분류한 한자의 발달사이다.

① 지갱(地鏗 B.C.8364년):간지(干支)법을 창안 정리하였다. 그리고 모든 자연에 일어나는 법칙을 율여(律呂)로 만들었다.

간지(干支)는 한자(漢字)의 모체이다. 지갱이 간지(干支)와 일(日)·월(月)·오행(五行:水木火土金)을 만들고 하루 한달 1년을 정해 상고하므로, 천황(天皇 B.C.8479년)이 공포하고 백성들에게 절기를 알게 하여 사용하게 했다.

② 유잠씨(有蠶氏 B.C.4796년):누에, 즉 잠업에 대한 글자를 지었다. 이때 도(道)를 얻어 형상(形象)으로 된 많은 문자(文字)를 계속 만들었다.

③ 사황씨(史皇氏 B.C.4055년):일명 사창(史倉) 또는 창힐(倉頡)이라 한다. 역대신선통감에서 보듯이 육서지법(六書之法)을 만들었다.

역대신선통감(歷代神仙通鑑) 권1에 기록된, 육서지법은 다음과 같다.

一曰, 象形如日月之類. 象其形體而爲之也.

해(日)과 달(月)과 같은 글자들이다. 그 형체를 본떠 만든 글자를 말한다.

二曰, 假借如令長之類. 一字兩甲也

한자를 양쪽으로 빌려 가상적으로 만들어 쓰는 경우이다.

三曰, 指事. 謂上下之類. 人在一上爲上. 人在一下爲下. 各指其而言也.

손가락처럼 순서가 있듯이 위아래가 함께 어울려지는 경우이다. 다시말해 사람 인(人)자에 두 획을 더하면 하늘 천(天)자가 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사람 인(人)자에 위아래로 두 획을 그으면 어질 인(仁)자가 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하여 만들어진 글자를 소리로서 표현하게 하는 방법이다.

四曰, 會意. 謂武信之類. 止戈爲武. 人言爲信. 會合其意也.

뜻이 모여서 글자를 이룬다. 예를 들면 사람 인(人)자와 말씀 언(言)자가 합해지면 믿을 신(信)이 된다. 그리고 그칠 지(止)자와 창 과(戈)자가 합해지면 무(武)자가 된다. 글자와 글자가 합해져 뜻을 이루게 되는 것을 뜻한다.

五曰, 轉注謂考老之類. 左右相轉以爲言也.

한 글자가 이리저리 옮겨지면서 의미(意味) 변화를 가져오는 경우를 말한다.

늙을 로(老)와 상고할 고(考)와 같은 류의 글자를 말한다.

六曰, 諧聲. 謂江河之類. 皆以水爲偏芳. 以工可 諧聲也. 使天下義理必歸文字. 無窮文字必歸六書.

강(江)이나 하(河)자와 같은 글자를 말하는데, 물 수(水)자를 넣어 모두 물과 연관된 의미의 글자를 만드는 것과 같다.

④ 제홍씨(帝鴻氏 B.C.3386년):일명 창힐(倉頡). 단군조선 제2기 때 도(道)를 얻은 사람이다. 제홍씨는 사상적(思想的)인 글자를 만들었다. 밭 전(田)자 밑에 마음 심(心), 서로 상(相)자 밑에 마음 심(心)자 등이다.

⑤ 신농씨(神農氏 B.C.3071년):일명 창힐(倉頡). 화덕왕(火德王:불을 정치의 기준으로 삼는다는 정치제도)으로 그의 부인은 청(聽)이었다. 염제신농씨는 구름 운(雲)자와 벼 화(禾)자로서 글자를 만들었다.

⑥ 유모씨(有媒氏 B.C.2978년):창힐(倉頡). 새 조(鳥)자와 고기 어(魚)자로서 글자를 만들었다.

⑦ 유웅씨(有熊氏 B.C.2679년):황제(黃帝), 일명 창힐(倉頡). 토덕왕(土德王:농경사회를 정책적으로 내세움)으로, 생각하고 사고(思考)하는 사상적인 문자(文字)를 만들고, 무려 141권의 책을 저술했다.

⑧ 창힐씨(倉頡氏 B.C.2563년):도(道)를 통한 사람으로 황제(黃帝)의 어머니였던 부보(附寶)의 명령을 받고 계집 녀(女)자로 글자를 만들었다.

甲骨文字가 이와 같이 잘되고 세련된 것으로 보아서 太古 때 부터 있던 文字임이 분명해진다.

은상(殷商) 시대라면 B.C.1762 己亥年 이후이다.

B.C.2690 辛未年에 황제(黃帝)는 경서(經書)를 140여 권이나 지었다고하는 기록도 있는 것으로 보아서 한文字는 반고환인씨 이후 6천여년 동안 발전해오면서 갑골문자 처럼 상형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사요취선(史要聚選) 제왕편(帝王編)의 기록에는 천황씨(반고환인의 장남)는 묻혀져 있던 것을 다시 열기 시작했다.(天皇氏盖取, 天開於子之義)라고 하였으므로 이것은 天帝桓因께서 開天하시기 이전에도 우리가 알지못하는 발달된 문명세계가 있었다는 느낌을 준다. 즉, 간지(干支)를 다시 하늘 아래 개방하여 쓰기로 한 것은 환인시대 이전에 있었던 前代의 문명에서 전승되어 온 역법으로 새로운 문명의 시대를 활짝 열었음을 의미하는것 같다는 말이다.

bc8937년 상원갑자원년 10947년 동안 우리는 천황씨(天皇氏)가 창조한 天文易法인 干支와 五行을 사용하고 있다.

bc8937년 상원갑자원년 상달삼일(上元甲子十月三日)에 개천하고 B.C.8487 甲午年에 천황씨(天皇氏)가 干支歷法을 선포한 후에 누대에 걸쳐 그 사상과 철학이 점점 발전하고 복희氏 때 팔괘가 출현하였다.

신농씨 때는 연산역(連山易)이 황제(黃帝) 때에는 귀장역(歸藏易)이 생겼났다.

殷나라 때에는 한 때의 유행 처럼 복술이 성행하였다고 한다.

거북등껍질이나 소뼈 등 일명 용골이라는 것에 글을 새겼는데 이를 甲骨文字라고한다. 갑골문자(甲骨文字)로 점을 쳤는지는 확실하게 단정을 지울 수는 없다. 하지만 이때(殷나라) 간지를 비롯한 많은 문자들이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로소 文字가 특수계층에서 일반백성들에게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이어서 孔子가 周나라 때의 학문을 정리하면서 周易이 생겨나게 된다.

태초에 환인천제의 명을 받은 천황씨가 하늘의 별자리와 해 달의 운행을 연구하여 干支로서 年月日時를 정하였으며 이때 부터 백성들이 처음으로 하늘과 땅의 움직임을 알게 되었다고하는 기록은 상상고시대(上上古時代)에 사람들이 도통(道統)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었다는 것을 간접적을 시사하는 내용이다.

환인시대는 고산족(高山族)으로 살았던 시대이므로 山中이라는 최적의 자연환경(仙)과 깨끗한 밤하늘의 별자리는 천문을 연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환경이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깨어있는 마음으로 밤하늘을 보면 천문이 저절로 열릴 수 있을 정도로 환경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환인시대에 창조된 干支 . 五行은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운행에는 변화가 없다. 그러나 後代의 易은 시대적 상황이 바뀜에 따라 변화를 거듭하고있다.

그것은 干支가 하늘과 사람과 땅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완전함을 뜻한다. 또한 인류가 사상 최초로 연구한 天文學이면서도 오차가 전혀 없었다는 뜻이기도하다.

殷시대에 성행한 갑골문자는 그 원형이 언제 어디서 생겨난 것인지 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 서술하였던 내용으로 보아 갑골문자는 한民族의 유산이며, 上古時代에 최고로 발달되었던 天文學의 유산인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天文學은 하루아침에 누가 연구해서 이루어 지는 학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연원은 파악 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 되었을 것이다.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외계의 문명이거나 초고대 문명에서 물려 받은 유산 일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만으로 유추해 본다면 甲骨文字는 上古代에 神仙들이 득도하여 만든 天文學의 결정체이고 干支文化의 유산인 것이다.

 

( 2013년 12월 22일 19시 06분   조회: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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