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數의 원리(3)  
律坤

 

 

     數의 원리(3)

 

 

   (수학자)

  ―인간의 본체가 정기신(精氣神) 말씀하셨는데. 사실 수학의 미적분학이 뭐냐면 거리 속도 가속도, 이 3개를 가지고 몇 차원을 이루느냐…

  그렇게 되면 현재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하드…2진법인데…★녹음 누락★…그렇게 되면 컴퓨터의 현재 이론 자체를 완전히 깰 수 있습니다.

 

  컴퓨터로 일단 들어가면 단계별로 흩어지는데, 그걸 대입하면 단계별 없이 한꺼번에 뽑아낼 수 있는 원리가 나옵니다.

 

  제가 2진법의 연구를 끝냈는데, 2진법으로 해서 9차원으로 했을 때, 현대과학의 끈이론이 있는데, 數 배치가 다 됩니다. 그러나 3진법으로 하니까 아직 연구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드라는 것은 數의 배치가 차원이 개입되지 않는 평면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도입 하려니 좀 무리가 따릅니다…

 

  현대과학에서는 막이론, 알라비 야후 다운체라고 해서 이상한 모양의 공간이 있습니다. 그게 접합되어 한데 뭉쳐놓았는데, 어렵게 하면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니까 숫자 9를 3진법으로 배치하여 연구되면 완벽하게…

 

  五行이, 예를 들어 우주라는 것, 꽃이 피는 것, 선생님께서 조금 전 색(色)을 말씀하셨는데, 色은 수학에서 보편적으로 파이 값으로 나옵니다.

 

  파이 값은 서양철학으로 말하면 3.14159153 무한대로 나가는 무한소수인데 추월수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동양의 오행으로 파이값을 풀면 파이값이 3.160493827이 나옵니다. 안에 있는 9가 돌아가면서 81을 만들고 밖에는 64가 만들어지는데, 그렇게 하면서 예를 들어 씨앗이 나왔을 때 빛을 보고 툭툭 튀어 올라오는데, 그게 파이 값입니다.

소나무를 보면 나이테가 있듯이 튀어나옵니다.

 

  우주를 이렇게 보면 밤에 원운동을 하는데 사실 허상같이 튀어 올라오는데, 거기에서 사실 색깔이 나옵니다. 파이 값에 코스모스 빛깔도 나오고 이상한 빛깔도 나오게 됩니다 …

 

  그런데 모든 현재 있는 공업수학을 보면, 어떤 기계적인 차원에 대해서만 기술해 놓았고, 생명에 대한 기술은 없습니다. 공업수학의 모든 것을 五行으로 풀면 사람들이 아주 쉽게 이해하기 쉽겠다고 저는 여기고 있습니다.

뜯어보고 공식을 아는 게 아니라, 원리를 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五行으로 시도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지금 자연계의 연륜을 계산한 것은 태극의 음양오행의 삼재법(三才法)으로 계산한 것이다.

  색(色)에도, 똑같은 色이라도 안팎이 있듯이 음양(陰陽)의 도수(度數)가 있다.

 

  음양의 도수가 있기 때문에, 그걸 측정하는 방법을 말로써 기술해줘야 하는데, 보이지 않는 세계이므로 어렵다.

 

  3진법으로, 3단의 五行으로 풀면 안 풀리는 게 없다. 자연의 본체사상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지혜가 어디까지 미치는가가 문제일 뿐이다.

 

  五行이 한 바퀴 돌면 空이기 때문에 1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진행하고, 2에서 3에서 5에서 발전하면서…무한대의 숫자로 회전하게 된다.

 

 

  자연계가 회전하는 방법은 좌회전이다.

 

  우회전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바람도, 기(氣)도, 지구도, 달도, 태양도, 은하계도 모두 좌회전을 한다. 이게 본체(本體)다.

 

  좌회전을 해야 기(氣)가 창출된다. 우회전을 하면 부딪치기 때문에 기(氣)가 창출되지 않는다.

 

 

 

  (수학자)

  ―맞습니다. 자연계가 첫째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보니 좌회전, 우회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동양적으로 설명을 하면 사람들이 잘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수학을 보면 복소수라고 있는데, 곱해주면 우회전하고 나누어주면 좌회전을 하는데, 수학적으로 풀면 너무 쉽게 되어있고 모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동양적으로 흔히 말하기를, 본체를 뚫고 들어가면, 인간이 죽어 기본적으로 다시 윤회를 하지 않느냐, 형상이 있느냐, 없느냐, 유(有)에서 하느냐 무(無)에서 하느냐, 이게 큰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걸 가지고 현재 미국의…연구소에서 많이 연구하는데, 동양의 모든 지식을 다가지고 가서 분석하고 연구하는데, 거기 보면 여러 가설들 엄청나게 쏟아져 나옵니다. 아직까지는 근본 핵심을 꿰뚫은 것은 아니지만, 연구결과는 현재 한국사람들보다 훨씬 추월해 있습니다.

 

  宇宙가 왜 좌회전하느냐, 그걸 철학적으로 설명하면 애매모호합니다.

 

  그런데 선형대수를 하는 학문과 복소수라는 게 많이 개발되어 있는데 그걸 일상으로 대입하면 정확하게 떨어집니다.

 

  이렇게 보았을 때는 모든 공업적인 것을 五行思想으로 근본적으로 꿰뚫어주면 사람들의 지혜가 한 차원 올라갈 수 있다는 게 분명히 느껴집니다 …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걸 보면, 동양에 대해 사실 모릅니다 …

 

  …불교의 12연기를 보자면…윤회하는 과정이…인간의 정신과 물질이 결합하고 종적결합을 하고 횡적 결합을 하고…차원이 다르게 결합을 하는데…五行으로 접근을 하자면 쉬운데, 기존학설로는 힘든 것 같습니다…

 

  …12연기를 보니까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라고 하는데, 부모의 난자가 결합해서 거기서부터 태어나는 게 유(有)라고 보는데, 그전에 무명(無明)에서부터 유(有)까지는 안 보이는 세계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윤회를 거쳐 사람의 몸으로 들어가는 걸 설명해 놓았는데…

 

 

 

  석가가 ‘윤회다’ 라고 한 그 말이 진리다.

  내가 그 말 뒤에 붙이기를 ‘자기행위의 과정이 운명이다’ 라고 써놓았다.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람이 살아있을 때 업(業)을 지으면 안 된다.

 

  인간은 3,600년을 단혼(單魂)으로 살게 되어있다. 엄청난 윤회를 한다. 짐승이 죽어 태어난 사람은 사람의 언행(言行)이 틀리다.

전생(前生)ㆍ현생(現生)ㆍ내세(來世)까지 모두 自己行爲의 과정이 運命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사는 이 세계가 바로 극락이다.

  지구에 극락이 있고 지옥이 있다. 노자(老子)가 이걸 모두 보았다.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이 제일 중요하다.

 

  人間에게도 精神氣가 있지만, 空의 세계에도 정신기가 있고, 色의 세계에도 정신기가 있다.

 

  색의 세계에도 정(精)과 신(神)과 기(氣)가 잘 되어 있어야, 사물의 형상이 정확하고 온전하게 만들어진다.

 

  空의 세계의 色도 너무나 생생한 생명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감정이 퇴색되어있다.

 

  색(色)의 세계가 일정하지 않는 사람은 동물이든지 윤회를 하는데 엄청난 윤회를 한다.

  그 행위에 따라서. 그 행위는 바로 단계를 말하는데, 그 단계가 수학이다 …

 

  色의 세계는 엄청나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찰색(화색)이 중요하다. 봄은 원래 푸른색인데, 봄에 사람의 얼굴에 흰색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면 금극목(金克木) 해서 애사(哀事)가 생긴다.

 

  정신기(精神氣)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인간에게는 인간의 정신기가 있고, 자연에는 자연의 정신기가 있고, 空에는 空의 정신기가 있다.

 

  精神氣에 의해서 色이 결정된다. 정신기의 순환의 법칙에 의해 1%, 2%, 3%…이렇게 순차적으로 色의 농도가 진행이 된다.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게 수학이다…

 

  …대기가 오염되면 色이 약해진다. 色이 약해지면 삼천초목이 병든다. 심해지면 인간도 살지 못한다. 물건도 마찬가지다.

 

  근본으로 올라가면 수학이든지 철학이든지 똑같다. 더 올라가면 空이다. 그게 원리다. 근본으로 올라가면 모든 뿌리는 하나다.

 

  성인들은 한마디로 말했다. 인연법이다. 윤회다. 노자는 유상가사무(有常可使無) 무상가사유(無常可使有)라고 말했다.

 

 

  바람이 부는 것도 數의 개념이다. 강하게 불고 약하게 불고, 인간이 바람의 강도를 감지할 수 있는 것도 數에 의해서다.

 

  내가 전에 말했듯이 바람이 저기에서 여기로 옮겨오는 것이 아니라 전도를 해준다.

 

  태평양의 파도가 여기로 오는 것이 아니라 전도를 해주는 것이다.

 

  기(氣)가 빠른 것도 전도체이기 때문에 속도가 0.1초 내로 우주를 통과할 수 있다.

 

  색도 마찬가지이다. 수학 1 2 3 4 5…역시 전도되는 과정이다. 전도를 해야 빠르다.

 

  과학에서는 공명의 법칙이라고 한다. 같이 울린다. 이게 전도다. 여기서 울리면 저기서도 같이 울려야 속력이 빠르다.

 

  빛도 달리는 것이 아니다. 알고 보면 1초에 36만 킬로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같이 전도가 되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다.

 

  지구에도 물과 빛과 소리가 있고, 우주에도 물과 빛과 소리가 있다. 별에도 다 있다.

 

  그래서 여기서 울리면 저기에서도 같이 울리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다.

 

( 2008년 01월 13일 00시 42분   조회:2525  추천: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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