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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생혼(生魂)과 사혼(死魂)  
율곤학회

 

 

1990년 11월 1일 강론

 

인간의 혼은 3,600년을 산다.

3,600년 동안 단혼(單魂)으로 윤회(輪廻)를 거듭하게 되고,

이후 10,800년은 산혼(散魂)이 되어,

이슬이나 풀잎 등으로 흩어지게 되고

마침내 먼지로 화해 무(無)로 돌아간다.

 

사혼(死魂)은 생혼(生魂)을 돕는다.

생혼과 사혼은 4차원이다.

현세(現世)에도 생혼(生魂)과 사혼(死魂)이 있으며,

내세(來歲)에도 생혼(生魂)과 사혼(死魂)이 있다.

 

내세의 사혼은 내세의 생혼을 돕고, 내세의 생혼은 현세의 사혼을 돕는다.

그리고 현세의 사혼은 현세의 생혼을 돕게 된다.

 

 

 

( 2019년 04월 26일 20시 49분   조회: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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