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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최고 기(氣)의 대명사는 사람이다  
율곤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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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심(本心)과 우주의 본체는 같다.

최고 기(氣)의 대명사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보이지않는다.

지인지면불지심(知人知面不知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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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신법론 강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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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03월 04일 18시 06분   조회: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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