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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경(西昇經) 제8 천지장(天地章)  
율곤학회

노자(老子) 서승경(西昇經), 第八 천지장(天地章)

 

노자왈(老子曰)

천지여인물(天地與人物)

본개도지원(本皆道之元)

구출어태소(俱出於太素)

허무지시단(虛无之始端)

방불지정광(彷彿之精光)

미묘지상현(微妙之上玄)

비여만리갱(譬如萬里坑)

하유담류천(下有淡流泉)

시지심탁미(視之甚濁微)

철견저사난(徹見底沙難)

요요이명명(窈窈而冥冥)

부지소유연(不知所由然)

역여종노거(亦如終老去)

부견기영혼(不見其靈魂)

순음공화합(淳陰共和合)

양불능현분(陽不能顯分)

과왕여포래(過往與甫來)

시비여견전(視譬如見前)

상불능요리(尙不能了理)   (여기까지 녹음됨)

안능지존망(安能知存亡)   어찌 존망(存亡)을 알겠는가.

비여음아자(譬如瘖瘂者)   벙어리가

부능전인언(不能傳人言)   사람들에게 말을 전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위롱탄궁상(爲聾彈宮商)   귀머거리에게 악기를 연주한들

기인기능문(其人豈能聞)   들을 수나 있겠는가.

재변유기지(才辯有其智)

수교여어전(受敎如語傳)

자위통도정(自謂通道情

정애불능단(情哀不能丹)

시고실생본(是故失生本)

언능지도원(焉能知道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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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子曰 天地與人物

 

老子가 말하기를, 천지는 人間과 더불어 있다고 했다.

즉 한民族의 근본사상은 ··를 삼원일체(三源一體)로 보았다.

하늘과 사람과 땅을 한 몸으로 이론화(理論化)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도 이며, 人間이며, 땅도 으로 보아, 三神이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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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02월 09일 02시 35분   조회: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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