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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파나국多婆那國은 백제百濟의 속국이다  
律坤

 

 

출처 :

 

「新羅史」 正譯에 대한 고찰 / 제2장  신라新羅는 한반도韓半島에 없었다. / 다파나국多婆那國은 백제百濟의 속국이다.  

 

 

 

 

 

다파나국多婆那國은 백제百濟의 속국이다.

 

 

 


신라新羅 4대 탈해이사금脫解尼師今은 다파나국多婆那國 사람이라고 신라본기에 적혀 있다.

 

다파나국多婆那國은 왜국倭國이 있는 곳에서 동북으로 1,000리라고 되어있다. 만약 신라가 한반도에 있었다고 가정하면 말이 되지 않는다. 만약 지금의 전라남도에 왜국倭國이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동북으로 1,000리라고 했으므로 지금의 강원도 북쪽이나 원산元山쯤에 다파나국多婆那國이 있어야 한다. 또한 왜국倭國이 일본日本 구주九州에 있다고 가정한다면 일본日本 경도京都지방 북부쯤이 될 것이다.


다파나국多婆那國은 왜국倭國이 있는 곳에서 동북으로 1,000리라고 하였으므로 왜국倭國의 위치를 찾으면 다파나국多婆那國의 위치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국倭國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위魏나라는 진秦나라에 의해 망한다. 그로인해 위魏나라 백성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백성들 일부는 무리를 지어 도둑질을 하고 다닌다. 그러한 의미에서 왜적倭賊이라 불리웠다. 그러나 위魏나라 일부 군신君臣들은 대륙의 남부인 호남성湖南省 영주永州 지방으로 내려와 왜국倭國을 세운다. 다파나국多婆那國은 왜국倭國이 있는 곳에서 동북으로 1,000리라고 하였으므로, 영주永州 지방에서 동북으로 1,000리라면 호북성湖北省 무한武漢 지방이거나 강서성江西省 북쪽 구강시九江市 근방에 백제百濟의 속국인 다파나국多婆那國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대 탈해이사금脫解尼師今은 백제百濟의 속국인 다파나국多婆那國 사람으로 사실상 백제百濟 사람이었다. 서역西域에 있는 신라新羅로 망명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삼국사기 신라본기의 기록에 의하면 다파나국多婆那國 사람이 신라新羅 4대 탈해이사금脫解尼師今이 되었다고 한다.


이상과 같은 기록은 수서隋書 권81 열전列傳 제46 동이東夷 신라新羅편에 실려 있다.


신라국新羅國은 고구려高句麗 동남에 살았으며, 한漢나라때 낙랑樂浪 땅에 있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고구려高句麗와 백제百濟에 속해 있었고, 아울러 옥저沃沮, 불내不耐, 한韓, 예濊의 땅에도 신리新羅 사람이 살았다고 되어있다. 또한 그 왕은 본시 백제百濟 사람으로 머나먼 땅에서 스스로 도망쳐 신라新羅로 들어와 왕이 되었다고 수서隋書에서 밝히고 있다.


당唐나라 고조高祖 이연李淵(AD 618년)에게 신라新羅 26대 진평왕眞平王이 배알하니, 상개부上開府 낙랑공樂浪公 신라왕新羅王으로 삼았다고 되어 있다.

 

 

 

( 2009년 05월 22일 11시 44분   조회:3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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