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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원전정역新羅原典正譯 / 晉書 卷97 列傳第67 辰韓 / 주註  
律坤


출처 :  신라원전정역新羅原典正譯

 

 

晉書 卷97 列傳第67 辰韓


진한辰韓은 마한馬韓의 동쪽에 있었다. 진秦나라 사람들이 스스로 말하기를 진나라가 망하여 피난 와 한韓, 즉 마한으로 들어왔다. 한韓, 즉 마한의 동쪽 경계에 살게 되었다.

나무로 된 울타리 성책城柵을 세우고 살았다. 언어는 진인秦人, 즉 진나라 사람과 거의 같았으므로 서로 잘 통하였다.


이와 같은 연유를 혹 옳게 설명한다면 진한秦韓인 것이다.

 

다시 말해 진秦나라가 망한 후 처음으로 여섯 나라, 즉 육국六國이생기자 다시 12개 나라로 나누어졌다.


또한 변진弁辰도 12개 나라였다 합하여 . 4만호나 5만호 정도였다.

 

작은 나라마다 각자 거수渠帥가 있었으나 모두가 진한辰韓에 속해 있었다.

 

그런데 진한辰韓은 항상 마한馬韓사람들이 주인역할을 하였다. 이런 일은세세년년歲歲年年으로 대를 이어 내려왔다. 진한辰韓은 부득이하게 자립하지 아니하면 안 되었다. 그리하여 차츰차츰 세상이 안정되는 듯하므로 진한辰韓으로 많은 사람들이 흘러들어왔다. 그러나 여전히 마한馬韓의 지배하에 있었다.

 

진한의 땅은 토질이 좋아 오곡이잘 되었다.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쳐서 풍요로운 생활을 하게 되면서 좋은 옷감과 비단을 생산하였다. 이 당시 옷을 입고 소와 말을 타는 풍습도 있었다. 진한辰韓의 풍속은 마한馬韓과 비슷했다. 병장기 역시 거의 같았다고 볼 수 있다.

 

처음 아이를 낳게 되면 납작한 돌로 아이의 머리를 눌러 편두扁頭, 즉 머리를 납작하게하는 풍습이있었다. 그리고 춤추고 기뻐하며 비파를 타고 즐거운 생활을 했다고 한다. 비파의 형상은오현五絃, 즉 다섯줄로 만든 대나무 악기를 뜻한다. 후일 비파가 점차 발전하여 십삼 현十三絃, 즉 열세 줄로 되었다고 전한다.

 

진晉나라 무제武帝인 사마염司馬炎(AD265~274년) 때 태강太康(AD280~289년) 원년에 진왕辰王은 사신을 파견하여 여러 물건을바쳤다고 기록하고있다. 그리고 2년에 다시찾아와 조공을 진晋나라에 바치고 7년에 또 왔다고 적고 있다.

 


〔주註〕

 

진서晋書는 모두 130권이다. 제왕帝王편이 10권이며, 지志가 20권이다. 그리고 열전列傳이 70권으로 다른 기록 30권을 실었다.

 

정관貞觀(AD627년) 20년부터 3년에 걸쳐 21명의 학자가 참가하여 편찬한 사서史書이다. 방현령房玄齡이 지은 것으로 되어있다.

 

진서晋書는 서진西晋과 동진東晋을 거쳐 봉건왕조의 흥망성쇠를기록할 때 16국의 사실史實도 함께 기록한 사서史書이다.

 

본문 진서晉書진한辰韓편을 해설하면서 착잡한 심정을 금할길 없다. 왜냐하면 모든 정사正史들이 한결같이 신라는 대륙에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는데도 진한辰韓을 한반도 경상도 땅에 있는 것으로 학생과 국민들에게 가르쳐왔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정부에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통감한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강제로 어둠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하도록 아슬아슬한 벼랑 끝에서 식민사학자들이 지금껏 쇼를 하고있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한편 교육부 관계자들은 민족의 역사를 날조, 조작하고 있는 자들에게 국민의 혈세인 국비를 해방 후 부터 수천억을 투입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지 못하고 있다.

 

질타하고 또 질타하고 싶다. 동북아역사재단은 2008년도 예산을 2백 억二百億8천 만八千萬5천 원五千圓이나 받았으면서도 계속 식민사관을 짜깁기해 책을내놓고 있다. 이런행위는 국민의 눈을 속이는 반역행위라고 말한다면 필자를 탓할 것인가?

 


오늘날 바른 역사가 밝혀질까 철저히 연막작전을 사학자나, 교육부 당국에서 하고 있는 사실을 국민이 안다면 가만둘 것인가?

 

현재까지도 독도獨島문제로 해방이후 부터 계속 문제시되고 있고 역사왜곡과 날조 등으로 소용돌이 치고 있는데, 이대로 마냥 둘 것인가? 교육부 당국자와 정부 그리고 식민사학자들에게 묻고 싶다.

 

현 사단법인社團法人상고사학회上古史學會에서는 2008년도에 5억 원五億圓의 예산으로 신라본기新羅本紀를 정역하면서 신라에 대한 원전原典의 많은 자료들을 함께 번역하고 있다.

 

본 학회에서는 직접 대륙답사를 통한 자료수집과 현장조사와 촬영 등으로 신라의 역사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의 진서晉書와 양서梁書그리고 남사南史등 많은 사료를 신라의 탄생과 혈통, 건국, 지명 등 다각도의 위치에서 저술에 임하고 있다. 특히 정사正史에서 신라편이 나타난 것을 보면 두드러지게 몇 가지를 요약할 수 있다.

 

첫째가 진秦나라가 망한 후 마한馬韓의 동쪽경계에서 자리를 잡은 것이 진한辰韓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록들은 진秦나라가 망한 후 상당한 기간이 흐른 후일 것이다. 왜냐하면 진秦나라가 천자국天子國인데도 일시에 망하므로 군신이나 백성들은 정복자들에 의해 모든 재산을 몰수당하고 뿔뿔이 흩어져 다녔을 것이다.

 

그러기에 동서남북으로 흩어져 다니던 유민들이 서로 만나게 되고 또 무리를 모으는 과정에서 엄청난 세월이 흐른 뒤에 진秦나라 사람들이 뭉쳐 만든 진한辰韓은 마한馬韓의 동쪽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리라는 것이다.

 

그것은 전술한 바와 같이 진秦나라가 망한 뒤 신라의 시림始林이 생기게 되는 것은 150년 후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진秦나라가 망한 것은 기원전 207년이며 신라인 시림始林이 생기는 것은 기원전 57년이기에 150년이 지난 후 진秦나라 후손인 신라는 다시금 천자天子의 기지개를 켜고 등극하였기 때문이다. 고로진秦나라의 직계후손인 신라가 한반도에서 발생했다는 것은 식민사학자들의 농간이었음을 정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진서晉書를 통해 본 진한辰韓은 진秦나라가 망한 후에 생겼음을 나타낸다. 이와 같은 정사正史로는 후한서後漢書ㆍ통전通典ㆍ북사北史ㆍ양서梁書ㆍ삼국유사三國遺事도 같은 기록을 하고 있다.

 

한편 남사南史도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구당서舊唐書ㆍ당서唐書ㆍ수서隋書에서는 신라가 한漢나라 때 낙랑樂浪에 있었다고 적고 있다. 한漢나라때 낙랑 땅이라면 고대부터 한반도는 낙랑樂浪이라는 지명이 없었으므로 한반도에 신라가 있었다는 것은 날조·조작·왜곡된 것임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진서晋書본문 진한辰韓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신라가 생길 때 진한辰韓의 여섯 나라에서 열두 국으로 나누어진 상태에서 그중 하나가 신라가 되었다고 여러 사서는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반도 경상도 경주 땅에 고대 신라新羅의 뿌리인 진秦나라와 진한辰韓그리고 6개 나라에서 갈라진 12개 나라가 있었을 리 없고 있을 수도 없거니와 있지도 아니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교수·선생·학생 등 모든 사람들이, 즉 국민 전체와 언론사·방송사의 기자들까지도 2008년 10월 30일 현재까지 신라新羅가 경주에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외계인인가 묻고 싶다. 아니면 일본사람인가, 아니면 중국사람 인지 가슴을 열고 반문하고 싶다.

 

있지도 않은 역사를 조작해서 라도 국민과 학생들에게 가르치려는 일본과 중국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가를 학자나 위정자들이 한번 골똘히 생각해보았는가?

 

그것은 자기나라의 미래 국익을 위해서는 국민정신을 앙양시켜 자부심을 갖게 하여 부강한 나라를 만들려는 야심에서 비롯 되었음을 알아야한다 . 그런데 한국의 경우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가 수십만 권의 정사正史속에서 눈을 부릅뜨고 있는데, 왜 한국인인 역사학자들은 오히려 있는 역사를 축소·조작하고 있는지 매우 통분할 심정이다. 어떤 사람들은 역사가 밥 먹여 주느냐고 빈정댄다.

 

민족의 역사는 한마디로 살아있는 생명체이다. 역사가 살아숨을 쉬고 있어야만 민족정기가 살고 국민도 살아나는 것이다.

 

만약 역사가 한국처럼 죽는다면 사회도 국가도 혼란 속에서 결국은 망하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역사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살아있어도 죽은 자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즉 그 사람의 정신이 썩었으니 어디다 쓰겠는가?

 

역사는 보이지 않는 가운데 위대한 삶의 힘을 주고 있는 줄 모른다면 그는 실패자의 최후가 될 것이다.

 

역사는 생명이므로 생명이 없다면 우리 인간들은 죽음일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인간의 정신이 썩어 문드러진다면 정신병자가 되어 죽음을 기다릴 뿐이다. 그와같이 보이지 않는역사는 국가의뿌리로서 삶의 가치를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미래에 부강한 국가로서 후손들을잘 살고대우받게 해줄 것이다. 그러나 역사가보잘것 없거나 망가진 나라는 결과적으로 망하여 남의 나라의 노예가 되어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현재도 보고 있으며 겪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일본이나 중국 등은 역사를 날조, 조작해서라도 미래에 부강한 나라로 만들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허상에 지나지 못한다. 없는 역사를 있는 것처럼 날조하거나 조작하게 되면 국민의 정신이 허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민족사관이나 애국심은 간데없고 정신은 망가져 물질만능의 사고가 뿌리내려 극단적 이기주의로 인하여 스스로 패망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지금 일본과 중국, 미국 등 전 세계가 서서히 어둠의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일본의 젊은 사람과 백성들 그리고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은 시대의 수레바퀴에 걸려 함몰하는 길목에 다가서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백성들의 얼굴과 하늘의 기운에서 잘나타나 있는 것이다.

 

그 예를들자면 한 사람의 기운이 다 빠졌다면 그 사람의 집안사람 모두가 위기에 빠지게 된다. 만약 나라 전체의 기운이 다 빠지고 국민들의 얼굴에서 그림자가 드리워진다면 그 나라는 이미 서서히 함몰의 위기를 맞고있는 것이다. 우리한국의 경우는아직 위기는 아니지만 계속하여 역사를 이대로 방치하여 축소, 조작한다면 머지 않아 하늘의 지탄과 질책을 갈수록 많이 받을 것이다.

현재 지구 전체의 기상이변에서 보듯이 하늘은 인간의 사악함을 응징하기 시작했다. 늦어도 20년 안에 물, 식량과 더불어 생명을 위협하는 대재난이 내릴 것을 하늘은 준비 중이라고 볼 수있다.

 

하늘의 기운은 위대한 한민족의 도통한 선조님들께서 주도하고 있다. 하늘의 움직임은 자연이다. 자연自然은 곧 생명生命을 창출하는 역할을 하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

 

과학이 훌륭하고 위대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이다 왜냐하면 . 과학은 인간에게만 유익할 뿐 자연을 훼손하고있기 때문이다. 인간으로 보면 과학은 최상이라 하겠으나, 자연은 과학의 도전을 용인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한민족은 하늘天·사람人·땅地, 즉 천인지天人地의 삼원일체三源一體사상을 창립시켰던 것이다.

 

다시 말해 땅위에 사람, 사람 위에 하늘이 있어 인간의 사악함과 방종을 자연은 용서치 않음을 알아야 한다. 고로 역사를 고의적이든 인위적이든 조작, 왜곡하는 나라는 21세기, 즉 하원갑자下元甲子가 끝나기 전에 대재앙이 닥쳐 올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상과 같이 자연법칙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다. 역사는 막연히 흘러가는 역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역사의 수레는 필연적으로 회전하면서 닥쳐오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28세 때 공부하다 미쳤다는 사람이다. 그때 북극과 남극에 있는 빙하가 눈앞에 있는 듯했다. 그빙하를 손으로내리쳤더니 빙하가 무너지는 광경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로부터 꼭 반세기가 흘러 신라본기新羅本紀를 정역하게 되었다. 28세 때 그와 같은 힘을 받았기에 역사의 사명감이 생긴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제자들에게 강조하는 게 있다. 하나는 이기적利己的탐욕貪慾을갖지 말라는 것이고, 하나는 자기행위의 과정이 운명이므로 그때 그때 시간을 소중히 하면서 삶에 임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또한 시간은 생명이기에 시간을 소중히 쓰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므로시간을 헛되지 않게 하는 것이중요하다. 다시말해 근면하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자를 말함이다.

 

필자는 역사공부를 하기 전부터 자연과학, 도학, 사상 등 많은 것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정말열심히 시간을아껴 쓰면서노력해왔다. 그 결과 건강은 잃었다고 할 수 있으나 인간으로서 최고, 최상의 가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늘에서 사명을 여러 번 받았기에 어쩌면 인간으로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옛날 석가釋迦나 석노釋老, 즉 노자老子처럼 깨달음의 최정상의 지혜를 맛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인간으로서 이 이상 더 기쁠 수 있으랴.

 

요즘 인간들은 돈만 벌면 최고인줄 아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만든 돈에 매혹되어 순수한 인간의 가치를 상실해 가는 군상들을 보면 안타깝다. 물론 현실에는 돈이 있어야 산다고들 한다. 그것은 사실일 수도 있다. 그러나 돈을 추구하지 않고 순수한 자연을 벗 삼아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것이 가장 인간다운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다고 굶어죽지 않는다.

 

다만 가치 없는 인간은 돈이 없으면 죽을 수 있다. 그러나 숭고한 가치를 지닌 사람이라면 돈을 버는데 추구하지 않고 가치 있는 삶을살기위해노력 할 것이다. 그래서고대환인씨桓因氏(BC8937년)시대에는 도道를 통하는 것을 업業으로 삼고 일생을 바쳤다. 고로 한민족을 배달민족倍達民族이라 한다. 왜냐하면 도道를 통해 내려온 민족이란 뜻이다. 그러기에 인류 역사상최초로 신시神市신인神人이 세운도시 , 즉 도道를 아홉 번이나 통하여 정통국正統國을 현재의 감숙성甘肅省돈황燉煌에서 건국하였다. 이 시기는 물질을 추구하여 살지 않았기에 위대한 자연사상自然思想과 학문을 창출해 냈던 것이 오늘날 전 세계인류가 잘 살 수 있는 터전이 되었던 것이다.

 

역사를 보면 고대부터 흥망성쇠가심했다. 한민족의조상님들처럼 학문의 득도得道를 한 고대사회는 전란과 전쟁이 없었다. 왜냐하면 탐욕과 물질에 찌들지 않았기에 가능했다. 그렇다고 사람이못살고 죽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은 욕망 때문에 자신도,사회도, 국가도 망하는 것이다. 법이 생겨난 것도 사악한 욕망이 깃들기 때문이었다. 고로 윤리와 도덕을 타락시키기 때문이었다.

 

필자는 60여 년간 오직 역사, 철학, 사상, 도학 등을 공부하면서 사람은 정말 사람답게 살아야함을 깨닫고 노력해왔다. 그것은 석가가 말한 윤회輪廻는 업보業報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깊이알았기 때문이다. 알지 못하면 죽어서 벌레나 짐승이 되는 것을 필자 자신은 많이 보고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성실하고 인간답게 사는 착한 사람은 돌아가신 후 곧 환생하는 것을 보았고, 어떤 자는 수십 년이 지나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도 직접 목격했다. 그러기에 눈에 보이는 세상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과 공기처럼 내세來世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큰 죄는 짓지 않을 것이다.

 

요즘 삼국사기 신라본기를 정역正譯하면서 신라에 관한 사료史料를 될 수 있는 한 수집하여 집필 중에 있다. 그런데 과연 식민사학자들이나 배운 학생들이 지금까지도 신라가 한반도에 있다고 믿고 있어야하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간단한 진서晉書인 진한辰韓편만 보아도 누구나 신라가 한반도에 없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정부나 언론, 방송, 사학계에서는 입을 막고 밝히지 못하게 하는지 의문이다. 만약 지금부터 몇 년 만 더 얼버무린다면 그때는 한반도에 심각한 위기가 봉착할 것이라고 진서晉書의 짧은 문장은 조용히 말해주고 있다.

 

 

 

 

 

( 2009년 01월 16일 19시 40분   조회:1888  추천: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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