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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문학을 여는 언어역사학 세미나 / 공개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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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문학을 여는 언어역사학 세미나
2017년 6월 12일 오후 1시~6시

장소: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우리 팔도 사투리가 동서 언어의 뿌리이며
우리말과 한자의 발음,뜻이 정통 산스크리트어임을 밝히는
강상원 박사님,
중국 낙빈기선생과 함께 청동기에 새겨진 금문을 연구
조선의 정체성을 밝히는 
소남자 김재섭 선생.
민족의 미래와 사명을 밝히는 언어 및 문자학의 최고수 두 분이 국회에서 만나 언어역사학을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강의주제1
잉카, 마야문명과 동이족 언어
강상원 박사

강의주제2
청동기 금문,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 등
소남자 김재섭 선생

주최: 상고사학회
연락처: 010-7683-5409

감사합니다.

https://youtu.be/l46YbPiBz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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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6월 08일 19시 16분   조회:44  추천:2 )   
이 름    비밀번호   

              
율곤 선생님의 강의 녹취록   노성매 2016/07/09 1,647
문의사항 연락처입니다   율곤학회 2013/04/03 5,581
21세기 인문학을 여는 언어역사학 세미나 / 공개....   bc8937 2017/06/08 44
601 경세유표(經世遺表)에 언급되는 압록강   노성매 2017/03/20 513
600 [경세유표]8도(道)→12성(省) 지방재분할론   노성매 2017/03/20 489
599 종묘대제(宗廟大祭)에 날고기 쓰는 이유   노성매 2017/03/20 332
598 환단원류사 춘계 학술발표회   bc8937 2017/02/22 274
597 유투브 환단원류사 링크   bc8937 2017/02/08 322
596 환단원류사 학술 발표 원고 모집   bc8937 2017/01/29 332
595 환단원류사 강연 3월 중 예정   bc8937 2017/01/23 281
594 6.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7/01/05 267
593 ②-5.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10/02 486
592 ②-4.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23 458
591 ②-3.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16 423
590 ②-2.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12 237
589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③전단, 齊나라를 지켜....   노성매 2016/09/10 246
588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②28년간 복수의 칼을 ....   노성매 2016/09/07 222
587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①어리석은 왕의 표본,....   노성매 2016/09/05 240
586 禮莫大於分②-1.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노성매 2016/08/27 325
585 왜곡과 진실의 경계 ①대당평백제국비명(大唐平....   노성매 2016/08/15 326
584 禮莫大於分 ①종묘대제의 희생   노성매 2016/08/08 358
583 대륙에 실존하는 수만 권의 고려(高麗) 장서(藏....  [1] 박 민우 2016/07/21 377
582 님금나무 중에서 룡(龍)의 이미지 형성에 대한 ....   류재선 2016/06/19 504
581 6/22 환단시편 출간   환단서림 2016/06/19 438
580 청구(靑邱)에 진다  [1] 박 민우 2016/06/04 414
579 간지는 율려를 연구하는 천문학 기호   박민우 2016/05/22 446
578 우리선조들이 후손들에게 남겨준 정신문화, 사람....  [2] 이규진 2016/05/15 500
577 환단(桓檀)의 천문적 의미  [1] 박 민우 2016/05/08 461
576 상고사학회 후학들의 새책   bc8937 2016/04/08 647
575 무인(巫人)과 묘인(苗人)   박민우 2016/04/04 499
574 [이 사람] 상고사 연구가 박민우씨 소설 ‘님금....   영남일보 2016/03/29 550
573 일본의 재단 지원금 받은 '식민지 근대화론....   홍명철 2016/03/24 471
572 환단원류사 제 2권 중에서 / 유호씨의 행상(行....   박민우 2016/03/23 433
571 환민족 산스크리트 문학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박민우 2016/03/03 601
570 님금나무 미리보기   환단서림 2016/02/22 832
569 * 이덕일박사 유죄판결을 반박한다.  [2] 강기철 2016/02/22 572
568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출간 인사   박민우 2016/02/14 602
567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출간  [1] 박민우 2016/02/14 597
566 이땅의 역사를 날조한 기록상의 첫 인물  [1] 이규진 2016/01/15 806
565 하늘의 삼원 및 그 명칭에 관한 질문  [1] 박민우 2015/12/30 874
564 환단원류사 신간 안내  [2] 환단서림 2015/12/30 932
563 자신들의 학문권력의 아성을 방어하기 위해 뿌려....   강민규 2015/12/27 742
562     단군의 계보와 고구려 기록들(박병섭)  [1] 박민우 2015/12/30 610
561 때를 기다리며  [1] 우주류 2015/12/26 687
560 추억을 그리며  [1] 우주류 2015/12/10 828
559 수경주를 볼 수 있는 싸이트 소개   박민우 2015/11/28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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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사르타야(Sarthaya) 살매(買) 팔매(賣)   bc8937 2015/11/24 788
556 후손들을 가르치겠다고 정성을 다 해 만든 한국....   기세훈 2015/11/21 752
555 그들이 만들어놓은 역사교과서의 문제점   하연수 2015/11/06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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