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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문학을 여는 언어역사학 세미나 / 공개 강연회  
bc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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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문학을 여는 언어역사학 세미나
2017년 6월 12일 오후 1시~6시

장소: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우리 팔도 사투리가 동서 언어의 뿌리이며
우리말과 한자의 발음,뜻이 정통 산스크리트어임을 밝히는
강상원 박사님,
중국 낙빈기선생과 함께 청동기에 새겨진 금문을 연구
조선의 정체성을 밝히는 
소남자 김재섭 선생.
민족의 미래와 사명을 밝히는 언어 및 문자학의 최고수 두 분이 국회에서 만나 언어역사학을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강의주제1
잉카, 마야문명과 동이족 언어
강상원 박사

강의주제2
청동기 금문,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 등
소남자 김재섭 선생

주최: 상고사학회
연락처: 010-7683-5409

감사합니다.

https://youtu.be/l46YbPiBz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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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6월 08일 19시 16분   조회:248  추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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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곤 선생님의 강의 녹취록-오행신법론   노성매 2016/07/09 1,954
문의사항 연락처입니다   율곤학회 2013/04/03 5,853
603 무(巫)의 근원(根原) / 도통(道統)과 선통(禪統....   bc8937 2017/09/24 70
21세기 인문학을 여는 언어역사학 세미나 / 공개....   bc8937 2017/06/08 248
601 경세유표(經世遺表)에 언급되는 압록강   노성매 2017/03/20 718
600 [경세유표]8도(道)→12성(省) 지방재분할론   노성매 2017/03/20 678
599 종묘대제(宗廟大祭)에 날고기 쓰는 이유   노성매 2017/03/20 405
598 환단원류사 춘계 학술발표회   bc8937 2017/02/22 344
597 유투브 환단원류사 링크   bc8937 2017/02/08 434
596 환단원류사 학술 발표 원고 모집   bc8937 2017/01/29 436
595 환단원류사 강연 3월 중 예정   bc8937 2017/01/23 384
594 6.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7/01/05 372
593 ②-5.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10/02 596
592 ②-4.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23 553
591 ②-3.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16 516
590 ②-2.삽혈로 되짚어보는, 부여융과 취리산회맹   노성매 2016/09/12 348
589 연(燕)과 제(齊)의 혈투 ③전단, 齊나라를 지켜....   노성매 2016/09/10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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